근데 스트라드는 나름대로 치밀하고 입체적인 캐릭터고 플레이어 살려주는 것도 그냥 봐준다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애초에 본인 목적이 다른 곳에 있어서 플레이어를 그냥 데리고 노는 것에 가까워서 이런 유형의 보스를 가볍게 내는 건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 사실 나도 아직 스트라드의 저주 안 돌려봐서(다음 어드벤쳐로 계획 중인데 코로나 때문에) 뭐라 말하기가 조심스럽군
ShoyuVanilla(matchapunk)2020-03-04 19:42
답글
ㅋㅋㅋㅋ 보스가 카리스마있어야 용서되는 그런건가보네
소다팝(sideone)2020-03-04 19:44
답글
스토리상으로 싸우게 되는 보스가 너무 세서 플레이어 다 썰어넘긴 다음 4:1 텍섹을 한다=격한 환영
자주 나오는 상황 아닌가? 저기서 굳이 잠자는 용한테 공격 하는 플레이어가 라그나 괴담에 많이 나오고
pc가 어쩔수 없이 피해가거나 물러나야하는 상황인데 이정도는 허용선인가보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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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에바지 ㅋㅋㅋㅋㅋ 그 최종보스가 'ㅋㅋ 니들 개약하네 내가 자비를 베풀어서 이번만은 살려줌 ㅎ' 하는것정돈 해보고싶긴하다
스트라드 폰 자로비치?
아 이거 그 유명한 레이븐로프트 보스인갑네?? 이런것도 괜찮구나...
스트라드 폰 자로비치면 MM에 뱀파이어 설명란에 매모로 붙어있는 걔 아님? 레이븐로프트 보스였구나
아무래도 D&D에서 제일 유명한 뱀파이어니까
근데 스트라드는 나름대로 치밀하고 입체적인 캐릭터고 플레이어 살려주는 것도 그냥 봐준다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애초에 본인 목적이 다른 곳에 있어서 플레이어를 그냥 데리고 노는 것에 가까워서 이런 유형의 보스를 가볍게 내는 건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 사실 나도 아직 스트라드의 저주 안 돌려봐서(다음 어드벤쳐로 계획 중인데 코로나 때문에) 뭐라 말하기가 조심스럽군
ㅋㅋㅋㅋ 보스가 카리스마있어야 용서되는 그런건가보네
스토리상으로 싸우게 되는 보스가 너무 세서 플레이어 다 썰어넘긴 다음 4:1 텍섹을 한다=격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