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붕이 1 : 아...전멸각인데 이거;;


턀붕이 2 : 인카운터 넘 어렵네용 ㅠㅠ 빌드 더 효율적으로 짰어야 하나 ;;; (빌드ㅋㅋㅋㅋ)


턀붕이 3 : 후...어쩌죠. 또 흑관문 가야하나


GM : 갑자기 전장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칠흑같은 망토를 몸에 감은 정체불명의 형체가 마치 땅에서 솟아나듯 나타납니다.


???(GM) : ....이정도인가.


???(GM) : @벤다


GM : 그러자 갑자기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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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고작 이정도 난관에 무너지는 건가, 네놈들. 부끄럽지도 않은가? 용병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다니는게?


(이후 ??? = GM자캐의 길고 긴 과거사 나열과 자캐딸, 그리고 강제로 GM의 자위 분수쇼를 경청하게 된 불쌍한 세 턀붕이들)


ㅋㅋㅋ 아 옛날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