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의 Shillelagh 주문. 코어 데이터를 대부분 계승한 패스파인더의 길을찾는이 번역에선 셜레일리, 던전월드의 드루이드는 혹몽둥이라는 무기로, 초여명 13시대에서는 몽둥이찜질, 기관장치에서는 혹몽둥이라는 드루이드 투사 가변 공격으로 등장한다)
평범한 몽둥이나 육척봉에 +1 무기나 마찬가지인 보너스를 부여하는 주문이고, 영향을 받은 무기는 사이즈가 두 단계 큰 것처럼 피해를 줌. (둘 다 미디움 사이즈에 d6 피해를 주니까, 두 단계 커지면 2d6 피해임)
간단히 말해 몽둥이를 +1 양손검 (한손)으로 바꿔준다고 보면 됨.
그런데 대체 실레일리가 뭐길래 이런 효과를 가진 주문인걸까?
실레일리, 또는 실레일러는 아일랜드의 전통 무기다. 존나 무섭게 생겼다.
2d6+1... 인정해드립니다...
봉에 가시 존나 아파보임
아니 뒤에 플레일 달린건 뭐꼬
저 몽둥이 대가리는 속을 비우고 납을 넣기도 했다고
맞으면 확실히 뒤지겠네
2000년대 중후반 스맥다운을 본 사람이라면 핀레이 할배가 들고다니던 연장을 떠올리면 된다.
쉴레일러면 152mm 건-런처 전용으로 개발된 유선유도 대전차미사일
토마호크처럼 이름을 따온건가
마지막에 gh가 아니라 ch로 적었습니다 센세 - dc App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