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흥미가 돋느냐 안 돋느냐에 차이일 뿐이다.
뭘해야 할지 뭐가 흥미가 돋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뭐든 할 수 있다는 범용룰 겁스 집었다가 데이는거지...
솔까말 COC도 마스터링 하려고 하면 충분히 부담되는 룰이다.
그런데 윳쿠리 영상보고 흥미돋아서 시작하는 놈들이 그 윳쿠리 탄력덕분에
분량이 적은것도 아닌 COC룰북도 술술 읽어나가더라
그냥 흥미가 돋느냐 안 돋느냐에 차이일 뿐이다.
뭘해야 할지 뭐가 흥미가 돋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뭐든 할 수 있다는 범용룰 겁스 집었다가 데이는거지...
솔까말 COC도 마스터링 하려고 하면 충분히 부담되는 룰이다.
그런데 윳쿠리 영상보고 흥미돋아서 시작하는 놈들이 그 윳쿠리 탄력덕분에
분량이 적은것도 아닌 COC룰북도 술술 읽어나가더라
윳쿠리가 뉴비한테 잘못된 관점 심어줬다고는 해도 유입시킨건 사실이니... - 플래티넘 스타즈
겁스는 방향성이 없다는게 문젱미
COC는 그나마 "호러"라는 큰 틀의 벡터는 있는데 겁스는 기본셋만 가지고는 진짜로 툴일 뿐임
이런건 개추지,
121.64.*.* // 방향성이 명확한 룰이라도 흥미가 없으면 그냥 다 소용없어 쓸모 없는 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