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요우무와 실은 무서운 크툴루 신화. 이건 RPG 형식을 빌린 전기소설이라고 봐도 무방함.
익명(218.37)2016-04-22 14:15
산탄총급 라이더킥(6판까지 이어진 폐해) - 플래티넘 스타즈
으으시발(potatos)2016-04-22 14:17
다이스 주작한게 티가 나는데 운이 좋다고 표현함으로서 입문한 뉴비들이 펌블 상황에서 멘탈을 잡지 못함
익명(121.64)2016-04-22 14:17
이미 말했네 산탄총급 라이더킥
별거없슴(albatross1234)2016-04-22 14:18
나는 발더스게이트 플레이한 사람이 ADnD때 게임하고 다르다고 깽판치는 것과 같은거라 큰 문제인지 모르겠음. 미리 다이스조작했다던가 실제플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란 주의사항 정도 추가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다고 보긴하지만
ㅇㅇㅁ(121.154)2016-04-22 14:28
솔직히 내 생각엔 윳쿠리 크툴루 자체의 고증오류는 큰 문제가 아님. 윳쿠리가 trpg에 대해 간단히 접할 수 있는 길이 되다보니, 가볍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지는게 윳쿠리가 욕먹는 이유인 것 같음
모아이(211.246)2016-04-22 14:32
이상한 루니짓 그리고 뒤져서 멘탈못잡는거, 윳쿠리 COC로 입문해서 다른룰은 쓰레기야! 라는 요상한 마인드. 뭣보다 윳쿠리에선 되는데 왜 난안되죠 ㅂㄷㅂㄷ 거리는것.
여우(211.36)2016-04-22 14:33
물론 모두 다 다른사람임
여우(211.36)2016-04-22 14:34
이 마이너한 trpg를 어떻게 어떻게 알게 되고 흥미가 생겨서 관련 지식을 알아내는 사람이랑, 그냥 동영상 하나 보고 trpg에 덜컥 입문하는 사람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으니깐. 실력 없는 뉴비의 유입에 대해 사람들이 배타성을 취한게 아닌가 싶음
모아이(211.246)2016-04-22 14:35
개인적으론 윳쿠리는 trpg 입문 교재로서 문제도 많지만, 한편으론 제법 훌륭한 매체라 생각함.
모아이(211.246)2016-04-22 14:36
재밌게 잘 봤어. 착각하고 있는 병신들은 잘 가르쳐주면 되지 뭘. 못알아쳐먹으면 욕하고
익명(210.178)2016-04-22 15:17
꼭 CoC보다는 해당 영상을 보고 TRPG 자체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끔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해. 비교적 사소한 문제로는 경력 날조. CoC 경험 있다고 해서 어느 정도 경험있는 코어턀피져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경험이라곤 동영상 두어개 본 개 전부였던 친구가 하나 있었지. 그리고 CoC에 대한 지나친 집착. 특히 얘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콬 말고 다른 룰로 해야 구현해 줄 수 있는데 굳이 뿌득뿌득 콬을 하겠다고 우기는 녀석들이 있어. 예전에 네캎에도 콬 돌리는 팀에 들어가서 부득부득 우겨서 전투하고 전투 너무 재미있었다고 후담 올려서 마스터까지 비웃음 당하게 했던 친구가 있었지?
익명이용자(1.232)2016-04-22 15:21
그리고 기본적으로 재미를 위해 편집된 매체인 윷쿠리 동영상과 실제 플레이가 같을 수는 없거든. 근데 이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가끔 나온다. 영상물과 같은 통쾌한 플레이가 실제 콬에서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 그래서 종합하자면, 윷쿠리 동영상 '만' 보고 그거만으로 턀판에 뛰어드는 친구들 중에서 특히 말귀 못 알아듣는 몇몇 친구들이 다른 사람들 어그로를 끌어올린 것이 축적되어 욕먹는 분위기가 생긴 것 아닌가 함.
윳쿠리 요우무와 실은 무서운 크툴루 신화. 이건 RPG 형식을 빌린 전기소설이라고 봐도 무방함.
산탄총급 라이더킥(6판까지 이어진 폐해) - 플래티넘 스타즈
다이스 주작한게 티가 나는데 운이 좋다고 표현함으로서 입문한 뉴비들이 펌블 상황에서 멘탈을 잡지 못함
이미 말했네 산탄총급 라이더킥
나는 발더스게이트 플레이한 사람이 ADnD때 게임하고 다르다고 깽판치는 것과 같은거라 큰 문제인지 모르겠음. 미리 다이스조작했다던가 실제플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란 주의사항 정도 추가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다고 보긴하지만
솔직히 내 생각엔 윳쿠리 크툴루 자체의 고증오류는 큰 문제가 아님. 윳쿠리가 trpg에 대해 간단히 접할 수 있는 길이 되다보니, 가볍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지는게 윳쿠리가 욕먹는 이유인 것 같음
이상한 루니짓 그리고 뒤져서 멘탈못잡는거, 윳쿠리 COC로 입문해서 다른룰은 쓰레기야! 라는 요상한 마인드. 뭣보다 윳쿠리에선 되는데 왜 난안되죠 ㅂㄷㅂㄷ 거리는것.
물론 모두 다 다른사람임
이 마이너한 trpg를 어떻게 어떻게 알게 되고 흥미가 생겨서 관련 지식을 알아내는 사람이랑, 그냥 동영상 하나 보고 trpg에 덜컥 입문하는 사람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으니깐. 실력 없는 뉴비의 유입에 대해 사람들이 배타성을 취한게 아닌가 싶음
개인적으론 윳쿠리는 trpg 입문 교재로서 문제도 많지만, 한편으론 제법 훌륭한 매체라 생각함.
재밌게 잘 봤어. 착각하고 있는 병신들은 잘 가르쳐주면 되지 뭘. 못알아쳐먹으면 욕하고
꼭 CoC보다는 해당 영상을 보고 TRPG 자체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끔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해. 비교적 사소한 문제로는 경력 날조. CoC 경험 있다고 해서 어느 정도 경험있는 코어턀피져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경험이라곤 동영상 두어개 본 개 전부였던 친구가 하나 있었지. 그리고 CoC에 대한 지나친 집착. 특히 얘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콬 말고 다른 룰로 해야 구현해 줄 수 있는데 굳이 뿌득뿌득 콬을 하겠다고 우기는 녀석들이 있어. 예전에 네캎에도 콬 돌리는 팀에 들어가서 부득부득 우겨서 전투하고 전투 너무 재미있었다고 후담 올려서 마스터까지 비웃음 당하게 했던 친구가 있었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재미를 위해 편집된 매체인 윷쿠리 동영상과 실제 플레이가 같을 수는 없거든. 근데 이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가끔 나온다. 영상물과 같은 통쾌한 플레이가 실제 콬에서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 그래서 종합하자면, 윷쿠리 동영상 '만' 보고 그거만으로 턀판에 뛰어드는 친구들 중에서 특히 말귀 못 알아듣는 몇몇 친구들이 다른 사람들 어그로를 끌어올린 것이 축적되어 욕먹는 분위기가 생긴 것 아닌가 함.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