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삐약
DC30인데 원래는 보정치 다 더해도 +3밖에 안되는지라 주사위 값이 27은 나와야 (그러니까 순수 20 나와야만) 성공하는 일인데
동료들이 힘을 모으고 모아서 말야, 누가 능력치 상승 동물 시리즈 써주고, 누구는 가이던스 같은거 써주고, 누구는 앗 저 이런 도구 가져왔었어요 (3cp 정도. 시트에는 확실히 적혀져 있음) 하고...
결국 그렇게 한 +15는 받도록 해서 주사위가 15 이상이면 성공하도록 만들면, 그렇게 하는 과정 자체가 서사고 그렇게 성공하는 것이 영웅적인 이야기가 아니겠냐
그래서 나는 영웅의 쩜오를 좋아한다... 라는 이야기를 저번에 같은 팀 아저씨가 해줬음
(듣고보니까 정말 그러네 콘)
대충 뭐 그랬다는 이야기임. 오판 플레이어들은 수정치로 만드는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 싫다고 하지만, 그냥 뭐 나는 이런 얘기에 꽤 설득되었다는거야.
영웅이 아니라 혼종의 쩜오겠지
흑흑 영웅 서사야 영웅 서사
딱히 별생각없고 걍 복잡해서 5판하는데... - dc App
ㅇㅇ 복잡한거 싫단 말이지 뭐...
레닌 동무가 동무를 혐오스럽다고 보고 있소
쒸벌 히틀러 수염은 아니라고 부정하겠는데 이건...
얜 싸는 글 마다 5판 적대하는 식의 글이네
어느 부분이?
영웅적인건 5판도 고렙되서 이것저것 적용하면 되지않나? 쩜오는 자료가 너무 많고 분산되있는게 문제 아님?
그니까 수정치가 두자리수 넘는건 문제가 아니라거
로타링 5판 읽지도 않았음
이건 "수정치 덕지덕지 붙는다"는 말에 대한 글임;
어려운 난관을 동료들과 힘을 합쳐 해결한다는 완벽한 플랜인데?
ㅇㅇ 그거임
그걸 아무때나 할 수 있으면 더 이상 영웅적인 게 아닌 거 같아...
귀찮아서 아무때나 저렇게 하진 않아
위저드가 지식 좀 찍으니까 지식은 아무때나 기본 +10 받던데
자원 긁어모아서 수정치 올리는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