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 중립 하플링 도적

알다라 : 중립 인간 마법사

룩스 : 선 인간 성기사

아렌트 : 선 인간 사제


GM : 여러분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골드는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


골드 : 골드는 대륙과 조금 떨어진 곳의 하플링 마을에서 비행선을 고치는 일을 하다가

마을 앞에 불시착한 비행선 조종사에게 대륙의 보물과 모험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자기 이름을 딴 상단을 만들기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GM : 그렇다면 일행과는 대륙을 떠돌 던 중 만났겠군요?


골드 : 타코야키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문어같이 생긴 알다라를 마을 주점에서 보고 수염을 한입 먹었다가 뺨을 맞으면서 친해졌다고 할까요.


GM : 알다라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알다라 : 오히려 자신에게 친근하게 접근하는 골드를 보고 놀랍니다.


GM : 알다라는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


알다라 : 원래 밖에 잘 안나가는 실험광 마법사였는데, 문어를 가지고 실험을 하던 도중 문제가 생기고 말아 얼굴이 문어처럼 변합니다.

그래서 자기 마을에서 쫓겨나 여기 저기 방랑하며 대마법사를 찾아 다녔는데, 우연히 사제 아렌트를 만나게 됩니다.

혹시 사제라면 이 얼굴을 고칠 수 있나 했지만 역시 안된다는군요.


GM : 아렌트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렌트 : 좋네요!


GM : 이후에 더 겪은 일이 있습니까?


알다라 : 이후 잠시 얼굴을 감추고 광장에 갔다 골드를 만납니다


골드 : 알다라를 따라 아렌트와도 친해집니다


GM : 그렇군요. 룩스는 어땠습니까?


룩스 : 저는 어렸을 때부터 수도원에서 자랐습니다.

종교의 교리에 따라 성장한 후 고행을 떠나기 위해 수도원을 떠나왔는데, 고행을 다니던 중 모험중인 아렌트를 만났습니다.


GM : 아렌트와는 언제쯤 만났을까요?


룩스 : 아렌트가 모험을 떠나고 얼마 안 된 시점에 마주친 것 같습니다. 맞죠 아렌트?


아렌트 : 네 그게 좋을것같아요.


GM : 골드와 알다라와도 면식이 있곘군요?


아렌트 : 마침 아렌트도 모험을 떠나고 얼마 안됐으니, 아렌트와 함께 다니던 도중 골드와 알다라와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룩스 : 네 맞습니다


GM : 아렌트는 골드, 알다라와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룩스 : 알다라를 봤을 땐 처음엔 괴물인 줄 알고 경계했지만, 아렌트의 만류에 곧 사과했습니다.

그 때 알다라의 기분이 어땠는지 들을 수 있을까요?


알다라 : 놀라긴 했으나 그 이후로도 두려워합니다. 분명히 자신의 존재는 자연의 이치와 맞지 않으니까요.


골드 : 골드는 주점에서 알다라에게 귓볼을 잡혀 숙소까지 끌려갔다가 기도를 드리는 아렌트와 룩스를 발견하고 "신이 도대체 어디있다고?"라고 말했다가 룩스에게 구렛나루를 잡힙니다. 그렇게 친해집니다.


GM : 룩스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룩스 : 괜찮겠네요


GM : 아렌트는요?


아렌트 : 나쁘지 않아요.


GM : 그렇다면, 아렌트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아렌트 : 아렌트는 어릴적부터 사제로서 교육받고 자랐어요. 그는 신전의 교리대로 사람들을 보살피며 생활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신전으로 중상의 모험가가 찾아오게 되고, 이 모험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모험을 떠나고 얼마 안되서 알다라와 룩스를 만나고, 연이 이어져 골드까지 만나게 됐다고 하면 어떨까요? 앞서 말해주신 것처럼요.


GM : 그렇군요, 좋습니다.


룩스 : 파티가 아렌트를 중심으로 뭉쳤다고 봐도 되겠네요.


알다라 : 하다보니 그렇게 됬넹


골드 : 좋네요


GM : 여러분은 모험을 하러 여행을 떠났고 만났으니, 그러면 여러분은 서로 이야기 할 게 꽤 있겠군요?


골드 : 네 모닥불 앞에서 도란도란 얘기를 해볼까용?


GM : 앞으로 무엇을 할 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렌트 :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요? 서로 모여서 선술집에서 의뢰서를 보고있나요? 아니면 누군가 의뢰주에게 찾아갔나요?


골드 : 우리들의 현위치가 궁금하네요!


GM : 여러분은 대륙 중부의 도시 미드가르드의 여관에 모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두 모이고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룩스 : 어떤 의뢰의 내용을 보고 함께 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모였다면 어떨까요?


GM : 의뢰는 어떤 내용이었나요?


룩스 : 알다라가 찾고 있는 대마법사와 연관이 있는 의뢰였습니다. 대마법사의 연구실일 수도, 비밀리에 만든 던전일수도 있죠.

알다라는 자신의 모습을 바꾸는 방법을 찾기 위해 대마법사의 흔적을 찾고 있잖아요?


알다라 : 네 그렇죠


룩스 : 아렌트도 알다라에게 의뢰에 대한 내용을 듣는다면 알다라를 혼쾌히 도와줄 것 같은데요.


아렌트 : 물론이죠


골드 : 오오 그러면 우리 파티의 목적은 알다라의 얼굴을 고쳐줄 대마법사를 찾는거네요.


GM : 목적이 정해졌군요.


GM : 그럼 시작해 봅시다!


[묘사]

여러분은 미드가르드의 여관에 모여있습니다.

새로운 모험 거리를 찾기 위해서죠.

그때, 여관 방 문을 열고 알다라가 들어옵니다.

의뢰서 한 장을 들고 있군요.

의뢰서에는 미드가르드 근처 숲 속 동굴에 대마법사의 유적이 있다는 정보와,

그 유적을 탐사하고 보고해 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알다라 : 흠...염치 없지만 모두에게 부탁하나 해도 되겠나?


골드 : 염치없는건 내 전문이지만 말해봐!


아렌트 : "무슨일이야, 알다라?"


룩스 : @알다라의 말에 자리에 앉은 채 그의 말을 듣습니다.


알다라 : 내가 찾던 대마법사의 유적이 미드가르드 근처 숲 속에 있다는군.

분명 대마법사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거야..동행해주지 않겠나?


아렌트 : 드디어 끈을 잡은거로군. 물론이지, 알다라. 당연히 동행하고말고.


알다라 : 물론 의뢰도 들어왔으니 보수는 전부 자네들에게 주겠네. 난 대마법사의 흔적만 있으면 충분하네..


골드 : 게다가 대마법사 쯤 되는 양반의 유적이라면 보물도 꽤 많이 묻혀 있겠지? 흐흐흐


알다라 : 아마 그럴것 같군


아렌트 : 알다라의 사정도 사정이지만, 나도 그에게는 흥미가 있어.


알다라 : 흠? 자네도 대마법사를 찾고 있었나?


아렌트 : 대단한건 아니고, 그저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궁금해져서. 어떻게 앞으로의 계획은 있어?


알다라 : 일단 그 숲속으로 들어가야겠지? 그는 대마법사인 만큼 유적에 마법 장치가 많을것같으니 조심해야 하네.


골드 : 이봐 덩치, 너는 어떻게 생각해? 너도 알다라를 도와줄거지?


룩스 : @골드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거라면 물론이지."


알다라 : 고맙네, 룩스. @예를 갖춥니다


룩스 : "별말씀을. 드디어 실마리를 잡았다니 축하하네."


알다라 : 마차가 필요하겠군.


룩스 : "식량도 넉넉히 챙겨가야겠어."


골드 : 그래 일주일가까이 꼬박 걷긴 싫다고


아렌트 : 그럼.. 언제쯤 출발할 생각이야? 여러가지 준비할게 있으니..


알다라 : 나와 골드가 마부를 찾아보지. 동이 트면 여관 앞에서 만나세.


골드 : 좋아 타코야끼! 가자!


GM : 그럼 알다라와 골드는 마차를 찾고, 나머지는 무엇을 할 것인가요?


아렌트 : 룩스, 그럼 우린 여행의 준비를 할까?


룩스 : "좋군. 먼저 식량을 준비하는 게 좋겠네."


아렌트 : "음. 먹을건 어느 상황에서나 중요하지. 식량을 먼저 챙기고, 소지품을 점검해보자고"


GM : 그럼, 여러분은 여관을 나와 거리로 나오겠군요


알다라 : 넵


룩스 : @아렌트를 이끌고 시장 쪽으로 향하겠습니다.


[묘사]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파는 물건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도와달라 애걸하기도 하고 구걸하는 거지도 있군요

도시의 흔한 풍경입니다


GM : 여러분은 어떻게 합니까?


골드 : "타코야끼! 저기 마차상인이 있어!"

@알다르의 손을 잡아 끕니다


알다라 : @골드를 따라가 봅니다.


마차상인 : "흠...."


골드 : @금화 몇개를 손바닥에 놓고 위로 던졌다가 받으며


알다라 : @본능적으로 후드를 덮어씁니다. "크흠"


골드 : "사장님! 싸고 튼튼한 마차 좀 구하러 왔는데요ㅎㅎ"


마차상인 : "돈은 있나?"


골드 : "돈도 없이 물건 사러 다니는 사람도 있나요? 걱정말고 가격이나 불러보세요"


마차상인 : "대여는 백골드고 구매는 오백골드야"


알다라 : @협상을 해봅니다.


GM : +매 굴려봅시다

알다라 매력 굴림 : 5


골드 : "에휴 좀 싸게 주세요 아저씨~!"

골드 매력 굴림 : 10


마차상인 : "쯧쯧...돈도 없게 생긴게"


골드 : @애교를 좀 피웁니다


마차상인 : "기분은 나빴지만, 약간 귀여우니까 봐 주지"


알다라 : 고맙소..


GM : "아무튼, 대여는 95 골드고 구매는 490골드야."


골드 : "크흐.. 그래도 무지 비싼걸?"


알다라 : 어쩔 수 없나..일단 반반씩 내지. 보수는 의뢰가 끝나는대로 들어올게야.


골드 : "일단 내가 50골드 낼테니 45골드 보태줘"


마차상인 : "95골드...대여로군"

"기한은 한 달이라네"


골드 : "깨끗이 쓰고 돌려드릴게요 후후"


알다라 : 알아두지..


GM : "안 가져오면 알지?"


알다라 : ...물론


골드 : "수배지가 여기저기 붙겠죠 킥"


마차상인 : "좋다" @마차 한 대를 빌려줍니다


골드 : "아저씨 그리고 여기 독을 사고 싶은데 잡화점이 어디있나요?"


마차상인 : "저쪽 가 봐"


GM : 이 때, 다른 둘은 무었을 하고 있었죠?


룩스 : @골드와 알다라가 마차를 대여하는 사이, 15닢으로 식량 다섯 개를 사겠습니다.


GM : 알다라는 더 살 거 있나요?


룩스 : "왕복으로 10일정도 걸리는 거리니, 식량은 넉넉히 준비했네."

"아렌트, 자네는 더 준비할 게 남았는가?"


[묘사]

여러분은 잡화점에 모인 참입니다


아렌트 : 아주 좋아. 나는 저번 모험에서 장비를 다 썼으니, 모험장비를 몇개 살까싶어


GM : 모험장비 5회분 20닢입니다


룩스 : "준비를 다 했으면, 나머지 일행들을 만나러 가지."


골드 : "뭐해 룩스~ 우리 마치 빌려왔어"

@잡화점 옆 칸에서 나와 룩스의 어깨를 톡톡 칩니다

"나는 독 좀 사고 올게"


GM : 골드는 무슨 독을 사려 합니까?


룩스 : @골드를 돌아보고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밖에서 기다리도록 하지."


골드 : 박혈초와 황금근이 필요합니다


GM : +매 굴려봅시다

골드 매력 굴림 : 10


GM : 합쳐서 30닢을 부르네요


골드 : "저.. 아렌트"


아렌트 : 골드, 마차가 꽤나 비쌌겠지? 내가 좀 보태주지

@하고 20닢을 건내겠습니다.


골드 : "크힣 고맙네! 이건 무이자로 꼭 갚을게"

박혈초와 황금근을 1회분씩 구입합니다


GM : 좋습니다. 여러분은 그럼, 의뢰서의 지도에 적힌 숲으로 마차를 몰고 떠납니다.


아렌트 : 나는 거친 길에는 익숙치 않아. 그러니 보급을 맡고 싶은데 어떨까?


골드 : "내가 저 앞까지 가서 적이 있나없나 살펴보고 올게"

@척후를 맡습니다


알다라 : 음 의뢰서에 지도가 있으니 내가 안내를 맡지


GM : 그럼 각자 +혜 굴립시다


골드 지혜 굴림 : 4

아렌트 지혜 굴림 : 6

알다라 지혜 굴림 : 4


[묘사]

여러분은 마차를 몰고 숲으로 갑니다

숲이 워낙 복잡해서인지, 여러분은 길을 해매서 다시 되짚어 가야 했습니다

아렌트는 요리가 서툴었는지, 식량을 실수로 태웠군요

그렇게 해메던 중 고블린 떼의 습격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일행은 피해를 입고 맙니다


GM : 각자 고[2d6] 굴립시다


룩스 : 3

알다라 : 5

골드 : 3

아렌트 : 6


[묘사]

마차로 3일이면 갈 거리였지만, 헤멘 탓에 5일이 걸리고 맙니다.


GM : 식량은 각자 7인분을 소모합니다.


[묘사]

여러분은 험난한 길을 거쳐

의뢰서에 적혀있는 동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동굴은 숲이면 숲마다 있는 평범한 동굴처럼 생겼습니다


알다라 : (마법탐지 한번 써볼게요

GM : 마법탐지 해봅시다


골드 : @저는 덫 전문가 써보겠습니다


알다라 지식 굴림 : 10


GM : 덫 전분가도 해봅시다


골드 민첩 굴림 : 9

신중함으로 질문 하나 추가해서 2가지 여쭤볼게용


GM : 알다라는 평범해 보이는 동굴 입구에

환영이 씌워져 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골드 : 여기 덫이 있는가? 있다면 어떻게 발동되는가?

그 외에 숨겨진 것이 있는가?


GM : 골드에게 보이는 동굴 입구에는

들어가게 되면 천장에서 돌이 떨어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인계철선과 천장에 장치가 보입니다


알다라 : 음..이 동굴은 환영이야


골드 : "환영...?"


알다라 : 아마 진짜는 따로 있는 듯한데..


알다라 : 골드, 아마 여긴 덫이 있을테지?


골드 : "맞아 지나가기 전에 저기 큼직한 나무둥치를 던져보자"


알다라 : 그건 좀 무거워 보이는데


골드 : "덩치! 뺀질이! 이거 옮기는 거좀 도와줘!"


아렌트 : 환영에 덫이라, 평범한 동굴에 이런 장치가 있을리는 없을테니 우리가 제대로 찾아온 것 같네.


룩스 : @골드를 따라 나무를 들어 옮깁니다.


골드 : @룩스와 아렌트와 함께 큰 나무둥치를 동굴 입구에 던집니다


GM : 그러면 룩스는 +근


룩스 근력 굴림 : 6


GM : 골드와 아렌트는 각자 인연 굴립시다


알다라 : @그냥 보고 있습니다


골드 인연 굴림 : 3


아렌트 인연 굴림 : 7


GM : 아렌트 +1을 받아서 룩스는 7이네요


[묘사]

룩스는 주위의 나무를 베어 덫에 던집니다

아렌트와 골드는 룩스가 던지는 것을 돕습니다

나무는 인계철선에 떨어져 덫을 가동시키지만

골드는 나무를 던지는 반동으로 덫의 영향에 휘말립니다

아렌트에게는 나무조각이 튑니다


GM : 골드는 1d8, 아렌트는 1d4의 피해를 받습니다


아렌트 피해 굴림 : 1


골드 피해 굴림 : 8


GM : 여러분은 이제 어떻게 하나요? 덫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알다라 : 확실히 위험한 곳이로군


골드 : "쿨럭..쿨럭"


룩스 :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상처입은 골드에게 손을 대고 기도하겠습니다.


골드 : @피를 토하고 있습니다


룩스 : 안수치료 시전하겠습니다.


알다라 : @지팡이에 빛 마법을 걸겠습니다


GM : 룩스 치료 굴립시다


룩스 매력 굴림 : 8

룩스 회복 굴림 : 6


룩스 : 치료하고 피해는 저한테 옮길게요


GM : 알겠습니다


아렌트 : 이런, 준비는 철저해야지. 나도 좀 봐주지.


아렌트 : @마찬가지로 룩스를 따뜻하게 어루만져 기운을 복돋아줍니다. 소치유!

아렌트 지혜 굴림 : 9

아렌트 회복 굴림 : 4


GM : 대가는 어떻게 할까요?


아렌트 : 음.. 판정에 불이익을 받는걸로 괜찮을까요


GM : 주문준비 때까지 다음 캐스팅에 -1을 받습니다

룩스는 4피해를 회복합니다


알다라 : (동굴 안은 어두운가요?


GM : 알다라는 동굴이 환영이라는 것을 알고있죠?


알다라 : (넵


GM : 눈에 보이기로는 어둡습니다만


알다라 : (그럼 지팡이에 빛 마법 쓰겠습니다


GM : 알겠습니다


알다라 지식 굴림 : 9


GM : 대가는요?


알다라 : (위험에 빠지겠습니다


[묘사]

알다라의 지팡이에 빛이 어립니다

지팡이의 빛이 동굴 안쪽을 비추고

쿵....쿵....쿵...

동굴 안쪽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