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없고, 새벽이고 해서 혼자서 플레이해봤습니다.
확률 놀음이다보니까 생각처럼 안 굴러감. ㅅㅂ
네이버 카페나 기존에 나와있는 로그들을 참고해서 보다 여러 명이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전개할 겁니다.
사실 DM도, 다른 등장인물도 다 제가 연기하는 것이지만요.
토요일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친구도 없고, 새벽이고 해서 혼자서 플레이해봤습니다.
확률 놀음이다보니까 생각처럼 안 굴러감. ㅅㅂ
네이버 카페나 기존에 나와있는 로그들을 참고해서 보다 여러 명이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전개할 겁니다.
사실 DM도, 다른 등장인물도 다 제가 연기하는 것이지만요.
토요일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오류로 못 올렸음. 잠시만요
네캎이나 아무데나 비집고 들어가서 단편이라도 해 보지.. 혼자 놀으면 재미 없음 이 취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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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업로드가 안되요 ㅜ.ㅜ 회원가입을 안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크리티컬 히트 터져서ㅋㅋㅋㅋㅋ
회원 가입을 안 해서 그런지 파일 업로드가 안되더라구요.....
디시는 원래 파일 첨부가 없어
그럼 파일 어떻게 올려야 돼요??!?!?
보통 본문 같은 링크를 올린 뒤에 주소의 구글을 대충 비슷한 걸로 바꾼 뒤 알아서 바꿔서 들어가라 하지
호우, 그럼 맨 앞에 지우면 되나여ㅋ
아니 ㅋㅋㅋ 그놈의 c컵 d컵좀 쓰지마셈 현대기준이라 판타지랑 안어울리는것도 그렇고 존나 씹덕같음... 그냥 엘프치고 눈길이 가는 가슴 이런문장 좀 다듬는게 나을듯.. 진짜... 그리고 티알을 소설쓰듯이 하려는거 같은데 그냥 한판 돌리라니까;
친구도 룰북도 없고 ORPG 할 시간도 없어요. 이거도 밤새면서 한 바람에 지금 커피 마시고 공부하는 중임. 그럼 구체적인 사이즈나 엘프임에도 대부분의 휴먼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으로 상당히 부풀어 있었다가 나을까요?
그럼 걍 소설쓰거나 디비니티같은 crpg 틈틈이 하는게 낫지않음? gm도 없으면 티알 오알이 아닌디... 몸매는 캐릭터 특징이니까 포기하기 싫은건 알겟지만 c컵 d컵 사이 이렇게 쓰는게 이상하단거임 ㅋㅋ 그거만 아니면될듯..
저녘에 수정함여ㅋ
혼자서 하는 거지만 평소에 심심하면 스스로 역할극을 연기하다보니 TRPG가 완전히 재미있네요. 옆에서 보면 완전히 미친 것처럼 보이겠지만 전 친구가 없어서 옆에서 볼 사람이 없습니다.ㅋ
알바가 지운다고 해서 h를 지우고 koogle로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