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테이블에서 만나면 상호 에티켓을 지킨다.

정확하게는 지킬 사람은 지키고 거기서도 안 지킬 새낀 안 지키는데

전자랑만 놀면 되는 거고 나도 전자가 되면 아무 문제가 없음.


그 사람 내면에 뭐가 있든 테이블에서 서로 오픈하는 모습이

우리가 보는 전부고 그 이상을 알려고 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뭐에 악이 받혀서 저러는 지 모르겠지만...

주변에 그만한 성숙함을 가진 사람이 적거나 없다는 뜻일 테니

안타까울 뿐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