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는 애들이 완전히 게임감각만 있어서 캐릭터 명을 [삼겹살먹고싶다] 이렇게 짓고NPC가 말하는 중인데 호감도 같은 거 있음? 노가다해야함? 이러는데Trpg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하나? 마음 같아서는 그냥 내가 탈주해버리고 싶은데
ㅋㅋㅋ 티알은 다른친구 찾는게 어떠냐
따로 팀 있는데 실친팟 돌리다가 그만ㅋㅋㅋㅋ
로그호라이즌 해
와 이게 정답이다
...............안 그래도 애들 하는 꼬라지가 너무 빡쳐서 어제 주문했음
TRPG가 뭘 하고자 하는 놀이인지 인식부터가 없어 보이는데...할 마음이 별로 없는가부다
아예 게임판타지로 돌려주던가. 본인하고 안맞으면 펑이지 무ㅜ - dc App
“상태창”, “인벤토리 오픈”
시발 나랑 똑같은 경우네ㅋㅋㅋ 진짜 내색은 안했지만 개좆같아서 나도 앞으론 인터넷 친구 사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