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병신들은 지 캐 죽을까봐 애지중지허거
지가 개떡같이 짜놓고 손해보면 땡깡부리는데
밑에 성기사는 그런 설정이 언젠가 손해를 볼 걸 감수하고
실제로 손해를 보는 상황엔 손해를 감수하며
죽으면 부활시켜달란 개소리 하지않고
그냥 새 캐릭터 짜오겠다고 말하는 걸 보면
씹갓플레이어임.

반면 마스터는 그냥 병신임.
아니 애초에 왜 봇 이길 적을 내놓는 것이며
왜 도망쳐야만 하는 상황을 만드냐?
도망쳐야만 스토리가 진행되는 거면
왜 도망쳐야하는지 명확한 당위를 만들어주던가
뭐 인질구출이 우선이라던가 동료들을 피신시켜야 한다던가
지가 좆같이 구성해놓고 좆같은 거에 맞춰달라니 뭔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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