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아르망 드 세사리온
총CP:353(특성치 134, 장점 및 미점 207, 단점 및 버릇-145, 기능 157)
키:171 체중:52 크기:0
용모:상당히 큰 키.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새카만 흑발에 검은 눈동자. 짙은 눈썹. 약간 사나운 눈매. 나직하고 차분한 음성.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의 미인.
주요 특성치-
ST:10 DX:12(40) IQ:13(60) HT:11(10)
보조 특성치-
HP:12(4) 의지력:16(15) 지각력:14(5) FP:11
기중력:10 파괴력:찌르기 1D-2, 휘두르기 1D
기본 속력:5.75 기본 이동력:5
DR:- 받아내기:10(격투), 11(레이피어) 막기:-
언어:왕국어(능숙0) 제국어(능숙6)
TL:4
반응수정:외모+3(양성적), 카리스마+2, 지위0, 평판(알아보는 상대에게 -3)
재산:부유(20)
평판:악명 높은 해적(왕국의 왕실과 군부 고위인사를 제외한 모든 대륙인에게 -3, 때때로, -7),
계급:군 계급(제독, ‘비공식적’ 제한 -50%, 20)
면책특권:왕실에 고용된 사략해적. 전시상태인 이상, 왕국의 이익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뭐든지 가능(15)
장점 및 미점-
아름다운 외모(12)
재산:부유(20)
건강1단계(5)
동료집단:해적 출신 부하 선원들. 1000여 명(72)
면책특권:사략해적(15)
불굴(15)
양손잡이(5)
연줄:왕국 해군. 때때로. 실력 18. 신뢰하기 어려움(10)
저항력 강함:뱃멀미+8(2)
전투반사신경(15)
카리스마:2단계(10)
후견인:국왕. 꽤 드물게. 강력한 개인. ‘특수 능력-왕권-’ 향상. ‘최소한의 개입’ 제한(5)
멋(1)
알코올 내성(1)
단점 및 버릇-
명예원칙:해적도(-5)
불면증(-10)
비밀:왕가의 혈통(-20)
비밀:여성이면서 사략 선단을 이끈다(-10)
의무:왕국. 거의 항상. 강제. 극도로 위험(-25)
이종족 애호(-5)
적:제국 해군과 선원들. 상당히 자주. 파멸(-60)
호기심(-5)
말버릇:싯귀나 노래 가사를 즐겨 인용한다(-1)
사소한 맹세:항상 품위와 격조를 지킨다(-1)
명령받는 걸 싫어한다(-1)
고급 와인만 마신다(-1)
예술(특히 음악과 문학)에 관심이 많다(-1)
기능-
감상:음악 IQ-1 12(1)
감상:와인 IQ 13(2)
거리의 법칙 IQ+2 15(8)
거짓말 탐지 지각력+2 16(12)
격투 DX+2 14(4)
고기잡이 지각력 13(1)
군인/TL4 IQ-1 12(1)
레이피어 DX+4 16(16)
단도 DX+3 15(8)
채찍 DX+3 15(12)
기상학 TL/4 IQ 13(2)
리더십 IQ+3 16(8)
몸짓 IQ 13(1)
문학 IQ-1 12(2)
법률:왕국 형법 IQ 13(4)
빨리 뽑기:권총 DX 12(1)
빨리 뽑기:단도 DX 12(1)
생존술:섬과 근해 지각력 14(2)
수영 HT+2 13(4)
승무원/TL4 IQ 13(1)
언변 IQ+1 14(4)
연기 IQ 13(2)
은닉 IQ 13(2)
은밀행동 DX 12(2)
전술 IQ+2 15(12)
지역지식:왕국 근해 IQ+1 14(2)
총기:권총/TL4 DX+2 14(4)
투척 무기:단도 DX+4 16(12)
함선 지휘/TL4 IQ+4 17(20)
항법/TL4 IQ 13(2)
호흡 조절 HT 11(4)
백스토리-
전통의 해양 강국이었던 왕국의 왕가 외척 출신. 현 국왕에게는 사촌 여동생 뻘이 되는 고위 귀족 태생으로, 계승권도 갖고 있었지만 왕위 계승과정을 둘러 싼 암투에서 밀려났다. 아르망의 아버지였던 베레니스 대공은 사형 당했으나 어머니인 콘스탄틴 후작 부인에게 호의를 갖고 있던 국왕은 주변 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후작 부인과 당시 3살 난 아이였던 아르망에게 평생 신분을 숨기고서 평민들 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조건을 걸고서는 먼 항구 마을 앙쥬로 보냈다.
후작 부인은 만에 하나 있을 지도 모르는 추적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르망에게 남장을 시키고는 남자 아이로써 키웠고, 뛰어난 용모와 명민한 두뇌로 주목을 모으던 그녀는 14살이 되던 해 평수부가 되어 바다로 나갔다. 그러나 첫 항해에서 그녀가 탄 배는 악명 높던 해적선단 ‘라 로제 느와르’에 나포되었고, 아르망은 목숨을 건지기 위해 그 길로 해적이 되었다. 몇 년 뒤, 2등 항해사로 진급한 그녀는 간신히 앙쥬로 돌아왔으나 어머니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 비탄 속에서도 자신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그녀는 묵묵히 약탈과 학살의 나날을 보내며 기회를 노리다가, 폭풍우가 치던 어느 날 밤 자신을 따르는 일단의 선원들과 함께 선상반란을 일으켜 부하들 사이에서도 불만의 대상이 되어 온 선장의 목을 따고는 두목이 되었다. 그 때 그녀의 나이, 24살. 그 운명의 날 이후로 10년이 흘러 있었다.
이대로 해적질을 계속하다가는 언젠가 분명 해군에게 잡혀 죽으리라는 것을 예측하고 있던 그녀는 그 후로 5년 간 일반 상선에 대한 약탈은 자제하며 대신 인근의 해적과 수적들을 습격해 통합하며 천천히 세를 불렸다. 그녀가 언젠가는 더 큰 세력을 키워 대해 너머 신대륙으로 떠나 손에 피 묻히지 않고 살겠다는 꿈을 키워 가는 동안 왕국은 대륙의 제국과의 군사적 긴장 관계가 격화되어 가고 있었고, 왕실은 제국 해군에 대응하여 사략 선단을 운용한다는 특단의 결단을 내렸다. 대규모의 해군을 동원해 추적한 끝에 결국 아르망의 해적 선단을 포위한 왕가는 그녀에게 귀족 작위와 함께 ‘제국 해군 및 상선에 대한 무제한적인 약탈권’을 제시했고 아르망은 부하들의 생존과 선단의 존속을 위해 그 제안을 받아 들였다. 그녀는 비공식적으로 백작 작위와 제독 칭호를 받았으며, 몇 달 뒤 전쟁이 발발했다. 제국 해군에게 있어 공포의 대상으로 군림하면서도, 전쟁이 끝나고 나면 쓸모가 없어진 자신의 선단은 왕가에게 버림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서서히 그녀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지금... 다가오는 겨울을 느끼는 그녀는 어느 덧 서른을 눈앞에 둔 29살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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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던 사람한테 선물용으로 만든 캐릭터였는데, 지금은 그 사람과 사이가 서먹해져서 연락 안 하고 지내지만 캐릭터 자체는 마음에 들었음.
난 시트구경이 너무 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