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dnd에서 전사가 암벽을 등반하기위해 스킬체크를 하는 싱황이라고 해보자

전사에게는 암벽 등반을 도와주는 소모품이 있다. 만약 암벽의 상태가 소모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정도라면 굳이 소모품을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진행자에게 난이도를 물어본다.

여기서 전사의 의도를 알아챈 진행자는 난이도를 알려줘도 되나 아닌가 고민을 시작하게 된다.

이런 문제는 자원을 소모해서 판정에 보너스를 받을 수 읶는 상황에서 (페이트) 특히 불거질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