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친구 없이,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6명 만들어서 혼자서 즐기면서 가끔 여기나 네캎에 로그만 올리기로 했습니다.
물론, 같이 할 사람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럴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좀 소심한 성격에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서....
결국 혼자 즐길 거라서 만드는 건 해보면서 밸런스를 맞추거나 난이도를 일부러 높게만 설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캔트립도 격노의 영향을 받나요?
캔트립 중에 poison spray 라고 손에서 독안개를 내뿜는 게 있는데 독안개를 내뿜고 나서 격노를 쓰면 기존에 내뿜었던 독안개의 영향이 사라지나요? 예를 들어, 독안개로 1D12 피해를 입히고 나서 격노를 쓰면 이미 데미지는 줬으니까 상관 없는 거죠?
티알판이 낳은 괴물...
난 이런 아들 둔 적 없네!
우리 턀붕이는 그럼 발게이를 하는 게 어떨까
gay야..
께이야 그냥 오알을 하자
엘프로 바바하는 이유가?
일단 전사면서 캔트립이 하나 사용가능, 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 수면시간이 적음, 숙련도는 낮지만 데미지가 잘 나옴(1D12), 분노의 힘으로 일시적으로 더 강해질 수 있음, 장생하는 종족의 오만함과 동시에 야만적 성향이 낳는 갭모에, 엘프는 원래 매혹에 잘 안 걸리기 때문에 매혹을 거는 적을 만나도 반드시 격노할 필요가 없음.
야만전사면서 매력 수치를 높게 잡아도 이상하지 않음(즉 광전사의 길을 걷고 위협적인 형상으로 적을 굴복시키기 편함), 엘프는 민첩 보정이 있기 때문에 자칫 공격력이 높아도 느린 캐가 되어 먼저 처맞을 수 있는데 엘프는 그렇지 않음. 괴상한 엘프 음식을 먹기 때문에 입맛이 까다롭지 않음. 그리고 5판 바바리안은 민첩과 건강만 충분하면 갑옷을 입지 않아도
그거 다 차지하고, 힘 보정이 없어서 공격이 구려지는데. 레클리스 어택을 민첩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안정적인 AC가 보장되는데다가 레벨이 높아지면 갑옷을 입지 않았을 때 더 빨라짐. 등등 장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는 그를 모른다
말 멀쩡하게 잘만 하는구만 소심하다고 OR조차 못할정돈 아닌거같은데? 뭐 물론 시험준비중이라면 좀 힘들겠지만.
애는 엘프고 바바고 그게 문제가 아님ㅋㅋㅋㅋㅋ
노는데 다른 사람하고 어울려서 할 여유가 지금은 없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