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 쿡이 한 시연 영상에선 잘만 알려주던데...
공격이나 방어 때도 난이도를 알려줘야 분발을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효과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테고요.
그렇다고 항상 알려줘야 하는 것도 아니겠지요.
코어북에 나온 예시플에도 알려줄 때랑 안 알려줄 때랑 섞어서 쓰는 듯하네요.
보스급은 난이도를 숨겨서, 싸움을 통해서만 알 수 있게 한다든지, 검사 에소테리를 꼭 써야 한다든지...
그냥 성향에 따라 원하는 대로 하면 될 듯...?
몬티 쿡이 한 시연 영상에선 잘만 알려주던데...
공격이나 방어 때도 난이도를 알려줘야 분발을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효과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테고요.
그렇다고 항상 알려줘야 하는 것도 아니겠지요.
코어북에 나온 예시플에도 알려줄 때랑 안 알려줄 때랑 섞어서 쓰는 듯하네요.
보스급은 난이도를 숨겨서, 싸움을 통해서만 알 수 있게 한다든지, 검사 에소테리를 꼭 써야 한다든지...
그냥 성향에 따라 원하는 대로 하면 될 듯...?
예시플에서 난이도 알려주는 부분은 넓이뛰기인데 이건 룰적으로 난이도가 정해진 부분이라서.. 룰의 활용에 '마스터가 애기해 주지 않는 한, NPC의 수치나 일의 난이도를 즉석에서 바꾼다고 해도 플레이어는 알 길이 없습니다...' 당연 마스터맘이라는게 기본이지만
ㄴ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