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룰은 피아스코고 


이게 플레이어들은 살인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고 


살인사건 일어났으니 경찰이 와서 수사를 할거 아니야.



NPC인 수사반장이 게임의 메인 스토리를 차지하며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무고함을 수사반장에게 증명하며 사건을 해결할 증거들을 찾아내는 거지


근데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NPC인 수사반장을 GMPC로 생각해서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고민임



차선책으로 수사반장은 냅두고 일반 경찰을 PC로 하는건 어떨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