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룰은 피아스코고
이게 플레이어들은 살인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고
살인사건 일어났으니 경찰이 와서 수사를 할거 아니야.
NPC인 수사반장이 게임의 메인 스토리를 차지하며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무고함을 수사반장에게 증명하며 사건을 해결할 증거들을 찾아내는 거지
근데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NPC인 수사반장을 GMPC로 생각해서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고민임
차선책으로 수사반장은 냅두고 일반 경찰을 PC로 하는건 어떨까 생각중임
메인룰은 피아스코고
이게 플레이어들은 살인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고
살인사건 일어났으니 경찰이 와서 수사를 할거 아니야.
NPC인 수사반장이 게임의 메인 스토리를 차지하며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무고함을 수사반장에게 증명하며 사건을 해결할 증거들을 찾아내는 거지
근데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NPC인 수사반장을 GMPC로 생각해서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고민임
차선책으로 수사반장은 냅두고 일반 경찰을 PC로 하는건 어떨까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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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시나리오 정해두고 비밀로 해당PC의 범인유무, 알리바이 설정하려고
글쓴거 보면 이미 이건 피아스코가 아닌데?
차라리 추리물적 특성을 살릴수 있는 룰을 찾아서 하는게 어떻겠니? 이건 비유하자면 망치로 톱질을 할수있게 개조하겠단 소리랑 다름 없는데 그럴거면 그냥 톱을 쓰는게 백배 낫잖아.
피아스코를 짜고 하는 재미로 할거라면... 비밀서사하는 인세인으로 하세요.
추리물처럼 마스터가 시나리오에 비밀을 미리 숨겨놓고 그걸 찾아나가는 형식의 시나리오를 만들겠다면, 어울리는 룰은 coc, 인세인 등을 생각해볼 수 있음.
"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무고함을 수사반장에게 증명하며 사건을 해결할 증거들을 찾아내는 거지 " 여기서부터 많이 에러날 듯 아는 사람이 누명을 써서 그걸 구하기 위해 증거를 찾는 거면 몰라도 자신들의 결백함을 증명하기 위해 수사를 시작하는 거면 열 받고 시작하지 않겠냐
피아스코는 갑자기 '누가 외계인한테 납치되서 저그감염되서 나타났어요' 라고 말할 수도 있는 룰이니 시나리오를 정해둘 수 없어...
피아스코에 시나리오가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신종 어그로냐?
피아스코엔 마스터도 없는데 시나리오를 짜서 플레이 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