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롤 정도면 충분히 프로 방송/trpg파티지
그 방송에 스탭들이랑 배우들도 프로성우잖아
익명(49.166)2020-03-08 21:58
답글
한국 얘기하는 거 같은데
익명(121.130)2020-03-08 21:59
답글
먼 소리하는겨 - dc App
익명(175.214)2020-03-08 22:07
알피지방송 자체가 들어가는 품에 비해 버는게 존나게 없자너. 1인 방송에 비해 재미라도 있으면 모를까 딱히 그렇지도 않음. 호미니아는 개그라도 있으니 사람들이 보는거지
익명(117.111)2020-03-08 22:10
답글
이거 ㄹㅇ 연기를 잘하던 웃기던 둘 중 하난 해야되는데 티알계에 그런 사람이 그닥 없음. - dc App
익명(175.214)2020-03-08 22:17
방송세션 조건으로 구인해보면 진짜 애들이 쫄아서 안오는게 어떤건지 알수 있음.
오독(121.165)2020-03-08 23:10
답글
흠... 근데 솔직히 티알방송은 엥간치 재밌는 사람들 모인 거 아니면 안 만드는 게 나을 듯.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고. 외모거 출중할 필요는 없는데 좀 깔끔한 사람들이 모여서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모집을 해도 자신 없는 사람이 많겄지. 아님 블루밍처럼 그림으로 대체하던가 - dc App
익명(175.214)2020-03-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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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8화 정도 방송하면서 인력난 특상급으로 겪어봤는데, 지금도 하자는 사람 있으면 재도전 해보고 싶기도 하다만 아마 없을거야...
오독(121.165)2020-03-0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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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캅에 님이 전에 tr방공 수요 설문조사한 거 봤는데 처참하군요.인원이 모여도 볼 사람이 별로 없을 듯 헙니다. 사실 티알러들이 대중성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아서 방송방향을 잡기두 힘들거구요. 예컨데 지금 주호민님이 진행하는 호미니아 원정대도 재미 못 느끼는 티알러가 많을 겁니다. - dc App
익명(175.214)2020-03-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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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봐서 참가신청도 못했음.. 턀판 확대를 위해서 방송 출연도 괜찮음. 그런거 있음 언제든 방명록이나 카페 쪽지 남겨줘. 카페닉도 김대장임!
김대장(budcharman)2020-03-0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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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치기어린 기분도 있고 해서 무작정 쳐들어갔었지. 실제론 홀사장 얼굴도 못보고 물러났었음 ㅋㅋ. 여전히, 고정적인 크루가 있는 집단은 주간 방송리스트에 티알 하루를 끼워넣음으로서 캐릭터 머천다이징 찬스를 잡을 수 있으리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긴 함. 돈있으면 걍 나겜의 편성을 샀으면 되긴 하는데 그땐 어쩔수 없었네.
오독(221.153)2020-03-08 23:44
답글
김머장 // 나는 이제 서울권에서 벗어나서 빡푸싱 가능한 시기는 지나갔고, 티알 방송은 매일 방송을 하는 조직이나 인방러가 주도하는게 맞다고 봐서 내 스스로 다시 도전하기엔 어려울 거 같음. 하는 팀이 있다면 세팅이나 비주얼, 기타 어드바이스는 가능할 거 같다.
오독(221.153)2020-03-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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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님 기획 말구요. 티알러들 수요가 별루 없더라구요. 하는게 재미지 방송을 왜보냐는 사람들두 많구. - dc App
익명(175.214)2020-03-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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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면 확실히 티알방송은 그 자체가 재밌어서라기보단 시청자가 출연자의 모르던 면모를 발견해나가는 재미로 돌아가는 컨텐츠가 맞는 거 같음.
오독(221.153)2020-03-0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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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첫방 하기 전에 디시에 방송 예전에 우리 첫방 하기 전에 디시에 방송하겠다고 하겠다고 글 쓰니깐 트위치에서 방송했던 영상 링크 걸어줘서 잘 보고 참고했었던게 기억나네. 중간에 휴식기를 길게 가지기는 했지만 tr방송 계속 하는 입장에서 확실히 개개인 역량의 한계를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더 좋을지 고민을 계속 하게 되더라.
굴림터기(zerozerozero000)2020-03-0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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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방송보다는 취미 방송에 가깝지만 그래도 기왕 하는 거 TR 계에 조금 기여를 하고 싶었고 우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건 신청자 받아서 같이 플이나 재밌게 하고 그런 정도더라고 뭐 이렇게 길게 썼지만 사실 별건 없고 그냥 그때 받은 도움이 여기까지 왔다 계속 가볼 예정이다 이 소리를 길게 한거야
크리티컬롤 정도면 충분히 프로 방송/trpg파티지 그 방송에 스탭들이랑 배우들도 프로성우잖아
한국 얘기하는 거 같은데
먼 소리하는겨 - dc App
알피지방송 자체가 들어가는 품에 비해 버는게 존나게 없자너. 1인 방송에 비해 재미라도 있으면 모를까 딱히 그렇지도 않음. 호미니아는 개그라도 있으니 사람들이 보는거지
이거 ㄹㅇ 연기를 잘하던 웃기던 둘 중 하난 해야되는데 티알계에 그런 사람이 그닥 없음. - dc App
방송세션 조건으로 구인해보면 진짜 애들이 쫄아서 안오는게 어떤건지 알수 있음.
흠... 근데 솔직히 티알방송은 엥간치 재밌는 사람들 모인 거 아니면 안 만드는 게 나을 듯.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고. 외모거 출중할 필요는 없는데 좀 깔끔한 사람들이 모여서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모집을 해도 자신 없는 사람이 많겄지. 아님 블루밍처럼 그림으로 대체하던가 - dc App
한 8화 정도 방송하면서 인력난 특상급으로 겪어봤는데, 지금도 하자는 사람 있으면 재도전 해보고 싶기도 하다만 아마 없을거야...
네캅에 님이 전에 tr방공 수요 설문조사한 거 봤는데 처참하군요.인원이 모여도 볼 사람이 별로 없을 듯 헙니다. 사실 티알러들이 대중성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아서 방송방향을 잡기두 힘들거구요. 예컨데 지금 주호민님이 진행하는 호미니아 원정대도 재미 못 느끼는 티알러가 많을 겁니다. - dc App
못봐서 참가신청도 못했음.. 턀판 확대를 위해서 방송 출연도 괜찮음. 그런거 있음 언제든 방명록이나 카페 쪽지 남겨줘. 카페닉도 김대장임!
그땐 치기어린 기분도 있고 해서 무작정 쳐들어갔었지. 실제론 홀사장 얼굴도 못보고 물러났었음 ㅋㅋ. 여전히, 고정적인 크루가 있는 집단은 주간 방송리스트에 티알 하루를 끼워넣음으로서 캐릭터 머천다이징 찬스를 잡을 수 있으리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긴 함. 돈있으면 걍 나겜의 편성을 샀으면 되긴 하는데 그땐 어쩔수 없었네.
김머장 // 나는 이제 서울권에서 벗어나서 빡푸싱 가능한 시기는 지나갔고, 티알 방송은 매일 방송을 하는 조직이나 인방러가 주도하는게 맞다고 봐서 내 스스로 다시 도전하기엔 어려울 거 같음. 하는 팀이 있다면 세팅이나 비주얼, 기타 어드바이스는 가능할 거 같다.
아니아니 님 기획 말구요. 티알러들 수요가 별루 없더라구요. 하는게 재미지 방송을 왜보냐는 사람들두 많구. - dc App
그거라면 확실히 티알방송은 그 자체가 재밌어서라기보단 시청자가 출연자의 모르던 면모를 발견해나가는 재미로 돌아가는 컨텐츠가 맞는 거 같음.
예전에 우리 첫방 하기 전에 디시에 방송 예전에 우리 첫방 하기 전에 디시에 방송하겠다고 하겠다고 글 쓰니깐 트위치에서 방송했던 영상 링크 걸어줘서 잘 보고 참고했었던게 기억나네. 중간에 휴식기를 길게 가지기는 했지만 tr방송 계속 하는 입장에서 확실히 개개인 역량의 한계를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더 좋을지 고민을 계속 하게 되더라.
전문 방송보다는 취미 방송에 가깝지만 그래도 기왕 하는 거 TR 계에 조금 기여를 하고 싶었고 우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건 신청자 받아서 같이 플이나 재밌게 하고 그런 정도더라고 뭐 이렇게 길게 썼지만 사실 별건 없고 그냥 그때 받은 도움이 여기까지 왔다 계속 가볼 예정이다 이 소리를 길게 한거야
굳럭 브로 몇번 지켜봤는데 나는 못 느껴본 안정감이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