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나도 침펄풍 TRPG 방송은 침펄풍이 했으니까 뜬거라고 생각함. 근데 니네도 알다시피 '찐' 취미에 있는 '찐'들은 자기가 일단 꽂힌 거 있으면 안하고는 못배기잖아? 그간 올라오는 방송 어쩌고 하는 글 봤는데, 턀붕이들이 심혈을 기울여 끼얹는 찬물 글에는 아무 말 안하면서 가끔 방송에 호의적이거나 해볼만 한 일이라고 두둔하는 글에만 득달같이 댓글 달고 같이 행복회로 돌리고 있던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