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 동네 소비자들 다 내주시면 감사하옵니다 하는 호구판이라서
일정이 늘어지는 문제 생길 요소들을 따져보고 나쁜 상황 기준으로 발매 일정을 공개해도
아 발매 기간까지 기한이 머네. 사지 말자
이러는 사람 없음
그래도 질러야짛ㅎ
이러고 말지
그런데 티알클은 항상 아무 문제가 안 생겼을때 가능한 일정으로 잡아두고 발표함
사람 하는 일이 예상치 못한 문제가 안 생길수가 없는데 저렇게 되면 당연히 일정이 밀리지
일정이 밀리니까 사람들도 급해지고 일단 내고 봐야하니까 검수건 뭐건 대충 하고 내게 되고
그래서 항상 퀄리티 문제가 말이 나오는 거 아니겠음?
차라리 초여명처럼
저희는 ~~문제가 생길때를 대비해서 일정을 ~~로 잡았고
실제로 ~~문제가 생겼지만 ~~하게 대처해서 실제 책은 좀더 일정보단 이른 ~~에 보내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행동하면 소비자들은 조삼모사일지 몰라도 어쨌든 책이 빨리 오니까 만족하고
초여명도 넉넉하게 일정 잡아서 했기 때문에 문제시 대처할 여유도 있고 검수도 꼼꼼하게 할수 있어서 좋잖아
티알클은 뭐가 그렇게 급하길래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는질 모르겠음
어차피 이 판 소비자는 첨부터 여유있게 잡아도 뭐라 안함
타이트 하게 잡아놓고 연기하니까 빡치는 거지
- dc official App
일정 이전에 삼두회새끼들은 마인드나 사업수완부터 글러먹었음
그걸 다른말로 역량문제라고 함
댄디때도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았다기보단 애초에 현장과 컨텍을 게을리한 게 문제의 시작이라서 일정 관리만 문제가 아님. 이게 뭐 지금 터졌으면 역병이 돌아서 어쩌구 하겠는데 얘네는 그냥 지들이 일을 대충 처해서 문제임.
일정을 아무리 넉넉하게 잡았어도 기본적인 국어실력이 형편없어서 번역 문제는 별로 다르지 않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