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라는 용어를 지네들 상표권으로 등록하려고 시도한 것임.
그렇게 tr판을 위해 희생하신다는 분들께서
TRPG라는 일반명사를 자기네만의 독점적인 고유명사로 만들려 시도한것 자체부터가
날먹 마인드를 대놓고 보여준 셈이라, 저 말의 진정성이 의심되지 않을수가 없음.
저 사건 이후로 난 저놈들한테 불신감이 극도로 치솟아서,
이제는 뭔 책을 내고 뭔 라인을 따서 번역을 하고 아무리 일을 벌여도 곱게 봐줄수가 없겠더라.
책 개판으로 내고 피드백 잘 안하고 이런건 후원안해주고 책 안사주면 그만이니 다 그러려니 하겠는데
저것에 대해서만큼은 도저히 용서가 안됨.
별 거 있겠냐. 니 말마따나 날름하고 갑질이라도 할라고 그런 거겠지.
사실 저런시도로 공공성을 해치려 했다는 사실 자체만 놓고봐도 이 바닥에서 없어져야 할 이유로는 충분한것 같음.
븅신인건 맞는데 등록됐어도 다른데서 무효심판 걸면 백퍼 무효됐을듯
무효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런시도를 할생각을 했다는것 자체가 괘씸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