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접근성 안좋은 trpg를
것도 정발번역본도 없는 댄디를
츄라이츄라이하기도 힘든 판에
번역본 나온다하니 나오기 전부터 홍보 엄청하고 츄라이츄라이 외쳤는데
막상 나온 번역본은 상태 개판이고
똥 뿌려놓은 득사는 잠수 타고
이젠 공허한 츄라이 소리만 남음...
이번에 호미니아에 스펠카드 지원한 것도
출판사가 할 일을 손수 하는 모습에 짠하더라.
사실 가보면
플레이어들 만얼마 내고 플레이한다지만
거기 네다섯시간을 앉아있음.
사실상 일반 손님은 못 받음.
차라리 진짜 댄디 인구가 늘어서 2호점 내고 확장하고 하면 좋을텐데
그럴 가망도 별로 안 보이고...
수익이 나고 본전은 넘으니까 장사 계속 하는 거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 dc official App
어.... 누물보?
어.... 찐따? - dc App
어.... 둠속의 칼날?
어... 느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알겠으니까 테이블 좀 늘려줘요
내가 사장은 아니지만 힘들지 않을까? - dc App
코코코 코로나
얼마전에 보니까 코로나인데 평일에도 사람 꽉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