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핸드 몽크를 정발 룰북판으로 열린 손의 길이라고 한 팀원(최근 들어옴)의 말을 들었을 때


진짜 위화감 확 들 때가 있었음. 나야 영문 룰북도 자주 보니 상관이 없었는데


기존 우리 팀원은 내가 번역한 룰북 보고 도수공권도라고만 알고 있어서 새로 나온 서브 클래스냐고 물을 정도였으니까.


원래 데리고 있던 팀원들은 영문판 룰북을 몰라서 주문 이름이나 클래스 피처 같은 걸 내가 번역한 거만 알고 있어서 이후로도 조금 삐그덕거리긴 하더라.


피처랑 주문 이름들만이라도 한글판 가진 팀원한테 부탁해서 용어통일을 해야하나 모르겠다..정식 한글판 번역 느낌 쌔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