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미국적 관점으로 바라본 뒤틀린 유럽의 모습이라고 하던데(킹무위키가 그럼)
바바리안은 봉건제에 들어서지 못하고 부족, 유목정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비하했다고 가정하면
유럽식 사고나 생활방식에 대한 비하는 어느 부분에서 찾을 수 있음? 크게 부각되는 게 있나?
왜곡된 미국적 관점으로 바라본 뒤틀린 유럽의 모습이라고 하던데(킹무위키가 그럼)
바바리안은 봉건제에 들어서지 못하고 부족, 유목정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비하했다고 가정하면
유럽식 사고나 생활방식에 대한 비하는 어느 부분에서 찾을 수 있음? 크게 부각되는 게 있나?
왜곡된 관점은 비하한다는 뜻이 아닌데
왜곡된 관점의 결과물이 바바리안(야만인)이면 비하 맞지 않냐.
유럽을 선망하는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나온 게 바바리안이라면 그 시각 자체를 유럽인들에 대한 비하적 뉘앙스로 받아들일 순 있겠네. 어쩌다보니 내 스스로 답이 나와버렸다
그래 네 말 대로 정정하자면 유럽인들에 대한 "비판적" 뉘앙스를 찾으려고 했던 거임
그레이호크나 포가튼 렐름이나 그런 동네 아니잖음 ㅡㅡ
첫 줄에 말했지만 나무위키에서만 얻은 정보로 말하는 거였음. 실제로는 어떰?
다크썬... 플레인스케이프... 스펠재머...
그냥 뭐든 가능한 그런 거 아님?! 포렐은 그냥 판타지에 나올 법한 가 짬뽕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