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관련 액션 찍어서 공격에 좀 치중하겠다, 방어에 치중하겠다
힐을 강화 하겠다, 파티원을 보조를 하고싶다
근력 민첩 올려서 밀리 전투를 주로 하고 싶다
주로 쓸 능력치는 이게 좋겠다, 보조 능력치로 뭘 찍어보겠다
이런거 계획하고 포인트 배분하는 재미도 있는거같은데
이것도 빌드 아니야?
힐을 강화 하겠다, 파티원을 보조를 하고싶다
근력 민첩 올려서 밀리 전투를 주로 하고 싶다
주로 쓸 능력치는 이게 좋겠다, 보조 능력치로 뭘 찍어보겠다
이런거 계획하고 포인트 배분하는 재미도 있는거같은데
이것도 빌드 아니야?
요지는 뭘 해도 서사적으로 감당가능하다는 의미로 그런 말이 종종 나오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던전월드에 딜딸치는거 이해안간다고 피해 올리는 액션 찍는 사람들 한심하게 보는거랑 비슷해보임.
왜 한심하게 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 보통 그렇게 피해만 주구장창 올리는 사람들이 롤플레잉을 다채롭게 하지는 않거든.. 물론 나는 그렇다고 해서 캐릭터의 피해를 올리는게 롤플레잉을 다채롭게 하는거와 멀어진다고 생각하진 않아
막상 던전을 갔는데, 전투 능력도 제대로 안갖추고선 던전월드의 묘미라고 하면서, 창의성 넘치는 플레이랍시고 별로 멋있지도 않고 억지스럽고 무리한 제안을 하는 플레이어도 많이 있거든. 그냥 극단적인건 뭐든 안좋은 것 같아.
ㅇㅎ 그냥 뭘하든 적당히 하면 되는거구나
던월은 데이터가 적어서 룰에 그닥 구애받지 않고 뭔가 통상적이지 않은 특별한거 할만한 건덕지도 적어서 그런듯
던전월드는 싸우는 룰이 아님니다
그럼 던전월드로 전투하면 안돼?
싸우는 게 중요한 룰이 아니라고 해야지 ㅋㅋ 전달력 ㅆ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