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초보라도 어떤 마스터는 역경을 뚫고 마스터링을 잘 하고

어떤 사람은 또 마스터링 하다 멘탈이 급격하게 무너진다.

근데 전자가 현실에서 멘탈이 좋은 경우가 많긴 해도 안 그런 경우도 많이 봤거든. 후자라고 꼭 현실에서 모랄빵이 잘 나는거도 아니고.

정말 마스터라는건 어떻게 보면 타고나는거 아닐까.

나는 현실에서도 모랄빵 잘 나고 마스터링하다가도 모랄빵 잘 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