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킹무갓키 레이디 오브 페인 문서 보고있는데 3판 전부터 존재하다가 3판에 가니까 존재감이 덜해졌다 이런내용이 있네난 판본들이 비슷하지만 다른 세계관인줄 알았는데 무슨 ad&d 마지막 어드벤쳐 같은 얘기도 있고 이게 다 이어지는거엿음??
각 차원들, 특히 오래 된 차원들은 판본이 바뀔 때마다 상황이 바뀌고 뭐 그런 식임.
같은 세계고 시간대가 조금씩 이동하긴 할걸. 물론 이전 설정 중에 폐기되거나 갈아엎어지는 것도 있음
판본 바뀌면 무슨 사건이 진행돼서 세계 법칙이 달라지는 식인가 ㄷㄷ
주문 역병 같은 게 대표적
뭔가햇더니 이게 밑에서 마법의 신 봉변이네 ㅋㅋ
글쎄요... D&D가 세계관이 한둘이 아니어서....
판본 바뀔때마다 마법의 신이 봉변당하는 게 마법 시스템 조정화하는 걸 정당화하기 위해서라도 들었던 것 같은데
같은 세계관이면 같음. 아다다때 포가튼 렐름이나 지금 포가튼 렐름이나 같은 동네고 개리 가이객스가 돌리던 그레이호크건 고스트 오브 솔트마쉬의 그레이호크건 같은 그레이호크임.
시간이야 흐르지만
페이룬같은경우엔 쩜오부터 판본마다 대충100년정도씩 시간텀두고있다고 보면된다.
간격 존나 짧네 엘프같은 수명 긴 종족은 다 겪어봣겟누;
와우에서도 일리단 말퓨리온은 세계의 분리 다 겪어봤잖아 ㅋㅋ
멀리 갈 것 없이 드리즈트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