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밸런스상에서 재산 부족한거 말고
백스가 가난한거 자체를 위주로 짜여져 갖곤 돈벌라고 모험한다는 애들 말야
현실에서도 노숙자 수준도 아닌 애들조차 좀만 가난하면 성격은 정신과 가봐야 할 수준으로 파탄나던데
특히 TRPG 세계관으로 많이 쓰이는 중세나 디스토피아에서 가난하다고? 인간이 아니라 참피짓 하려는 핑계같아서
차라리 살육에 미쳐서 피를 보기 위해 모험한다는 캐릭터가 덜 역겨움
밑에 글에 여성혐오가 싫다는 중성 PC의 문제처럼
그게 말이 되냐 세계관 내에서 현실적이냐 하는 문제보다
현실에서 게임하는 사람이 굳이 그런 주제를 선택해서 내세운다는게
1.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하는거여도 역겹고
2.그게 왜 좆같은지 몰라서 하는거여도 역겹고
3.가난해도 활약할 수 있어야한다! 이런 신념을 본인이 가진거면 특히 더 역겨움
아 이러면 이것도 가난혐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