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이어나갈 생각을 해야지 한 탕 벌이로 끝내냐... 시발련들. 생각해보면 이런 큰 계약은 ak커뮤니케이션즈(trpg 전문출판사는 아니지만) 정도의 규모 아니면 감당하기 힘든건데 존나 억지로 밀어붙인 듯... 좀 더 메이저한 출판사에서 trpg 관삼 좀 가져주면 좋을 듯... 인수하거나 - dc official App
걔들이 하기 싫어서 안 했겠냐, 능력이 없어서 못한거지.
능력이 없으면 계약을 말던가 - dc App
욕심은 있었나보지
댄저씨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댄디만한 거 판권 따왔으면 제대로 할 생각을 해야지 이런 논리인데 개네들은 댄저씨들 만큼 댄디 좋아하는 거 아니라니깐 개네들에게 있어 댄디는 자기네 출판 이력에 한줄 긋는 용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