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워치 다읽고 데이워치 보고있고 더스크워치는 아직...
이것도 WoD 영향받은거임? 일단 마법사 흡혈귀 수인은 다 나오네
뭐 세계의 이면에 숨어사는 다른 인간들이란 점에서 wod랑 비슷하긴 한거 같은데, 초자연적 능력들이 기존의 형태와는 약간 다르게 등장하는게 흥미로움
나름대로 러시아식의 판타지를 만들어낸거라 당시에 꽤나 흥했었던걸로 기억함. 아마 해리포터랑 비슷한 타이밍이었던가..
그러고보면 게임도 있었는데... 다시 찾아봐야겠네
WOD랑은 또 다른 느낌이던데, 냉전 첩보물의 영향이 더 클거에요.
아쉬운건 4, 5부는 번역이 안됨...
엥? 더스크워치 이후에 또 있어요?
뭐 세계의 이면에 숨어사는 다른 인간들이란 점에서 wod랑 비슷하긴 한거 같은데, 초자연적 능력들이 기존의 형태와는 약간 다르게 등장하는게 흥미로움
나름대로 러시아식의 판타지를 만들어낸거라 당시에 꽤나 흥했었던걸로 기억함. 아마 해리포터랑 비슷한 타이밍이었던가..
그러고보면 게임도 있었는데... 다시 찾아봐야겠네
WOD랑은 또 다른 느낌이던데, 냉전 첩보물의 영향이 더 클거에요.
아쉬운건 4, 5부는 번역이 안됨...
엥? 더스크워치 이후에 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