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판타지 장르에 별 관심이 없음.
그리고 댄디는 간략화 됐지만 그래도 좀 외울게 많음.
하는 사람만 하는 룰

반면 크툴루는 공포물이고
공포는 좋아하는 사람 많음. 특히 여자들
내 여친도 영화 잘 안 보는데 공포만 보고 그노무 공포 유튜브 엄청 봄. 난 귀신 극혐이라 옆에서 보면 쨔중남.
그리고 룰도 간단함. 직관적이고
뭐 써있는 건 많은데 막상 하면 그리 어렵지 않음.
그리고 주로 향유하는 트위터 특성상 트위터식으로 돌리니까 뭐...
게다가 크툴루는 딱히 공포 아니라도 구냥 현대물로 캐딸치기 좋음.
트위터 부녀자들이 그 특유의
얄상한데 어깨만 넓은 남캐

이런 가 박아놓고 캐딸 졸라침.

암튼 크툴루가 짱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