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전 호러틱보단 일본서브컬쳐느낌의 캐릭터 조형과 시날.
2. 캐릭터 중심의 시나리오. 심한 경우는 캐릭터를 위해 만든 수준의 시나리오.
3. 본인들 캐릭터의 배경,설정적인 부분을 최우선. 그리고 그런 캐릭터들간의 관계도 중요.(이부분은 플레에어에 따라 차이가 있음. 주로 자캐커뮤쪽이나 애니보다 처음 시작한 사람들일수록 이런 성향이 강한듯.)
4. 크툴루적 설정은 그냥 기괴한 판타지 설정정도. 딱히 크툴루가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본인들 캐릭터들에게 산치체크 시키는거에 과몰입 잘함.(좀 비명지르면서 공포영화 좋아하는 사람 심리같음)
5. 입문경로가 일본 리플레이 영상(윳쿠리 등)이나 주변 오타쿠 무리의 권유. 다른 룰을 접해보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 크툴루만 접해봤는데 7판 한글 발매까지 됬으니 한번 해볼까? 로 많이 시작함. 이후 재미들리면 인세인을 함.
이정도였음
2. 캐릭터 중심의 시나리오. 심한 경우는 캐릭터를 위해 만든 수준의 시나리오.
3. 본인들 캐릭터의 배경,설정적인 부분을 최우선. 그리고 그런 캐릭터들간의 관계도 중요.(이부분은 플레에어에 따라 차이가 있음. 주로 자캐커뮤쪽이나 애니보다 처음 시작한 사람들일수록 이런 성향이 강한듯.)
4. 크툴루적 설정은 그냥 기괴한 판타지 설정정도. 딱히 크툴루가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본인들 캐릭터들에게 산치체크 시키는거에 과몰입 잘함.(좀 비명지르면서 공포영화 좋아하는 사람 심리같음)
5. 입문경로가 일본 리플레이 영상(윳쿠리 등)이나 주변 오타쿠 무리의 권유. 다른 룰을 접해보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 크툴루만 접해봤는데 7판 한글 발매까지 됬으니 한번 해볼까? 로 많이 시작함. 이후 재미들리면 인세인을 함.
이정도였음
추가로 이 사람들이 캐릭터중심으로 플레이하는건 본인들이 그걸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일본 리플레이 영상 보고 시작하다보니 그쪽 영향을 받은거라는 생각도 듬. 캐릭터 일러 띄워넣고 미연시 대화창처럼 만들어서 영상 편집해가지고 마샬아츠 킥같은거 하는데 캐릭터가 돋보이는게 당연하다 생각함.
아 또 생각난거. 거의 대부분 캐릭터 초상화 일러스트 꼭 만듬. 같이 하는 사람에게 부탁하든 본인들이 직접 그리든.
윳쿠리는 세대가 다름. 윳쿠리로 입문한 그룹은 한 줌밖에 안됨
당연히 윳쿠리 리플레이가 나온시기가 훨씬 전이지. 근데 요즘도 유튭등에 크툴루 리플레이 찾아보면 그당시 네이버 등으로 자막달고 번역올라왔던 것들이 많이 뜨고 입문자 입장에선 당연히 그쪽 접하기 쉬울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