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는 아무 발상도 못떠올리고 남들 말에 따르기만 함?
아님 경험해본 것은 적재적소에 꺼내들수 있음? 이것저것 많이 해봤다면 말만 이상하게 하지 정상인 같을 정도로?
아니면 경험해본 것도 어떻게 활용할지 떠올리기 힘들어함?
뭐가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