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극의 방패

이 방패는 조화의 형제단의 최고의 유물입니다.

이 방패를 들고 방어를 할 때, 예비 1을 써서 다음 액션을 할 수 있습니다.

-받은 공격을 내 레벨만큼의 피해의 반대 속성으로 돌려줍니다.(화염은 얼음, 물리 공격은 정신 공격, 언데드의 기운은 생명의 힘... 이런 식으로)

지휘관의 깃발-우리 팀 리더(Leader)의 주력템

이 깃발은 든 자는 논리를 뛰어넘은 위엄과 인망을 가지게 됩니다.

이 깃발을 들고 자신의 동료의 이름을 원하는 만큼 부른 후 땅에 꽂으면, 그 동료들은 모든 정신적 지배나 제약이 풀리고, 초인적인 속도로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사슬을 끊고 벽을 부수며 깃발의 위치에 오게 됩니다. 마스터의 재량에 따라 입은 피해나 약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황천한철 검-죽기의 초반템

만년설에 뒤덮여 공기를 쬐지 않은 철을, 빛이 닿게 하지 않고 황천의 강에서 담금질해 만든 검입니다.

피해의 절반은 언데드의 부정한 기운입니다. 장갑이 통하지 않고 물리적 피해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기근의 낫-죽기가 자신이 섬기는 뼈의 군주를 통수치고 묵시록의 4기사의 성기사가 되었을 때

종말의 기수의 하나가 친히 내린 무기입니다.

식물형 존재는 닿으면 즉사합니다. 하루에 한 번, +매 판정을 합니다. 10+면 자신이 지정하는 사람들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게 됩니다. 7~9면 마스터가 추가로 영향받는 존재들을 지정합니다. 6-면 기근과 굶주림의 힘이 자신도 통제할 수 없이 주변을 휩씁니다.

기계 지팡이-법사의 양대 지팡이 중 하나

충분히 발달된 과학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

마법 면역과 저항을 무시합니다.

촉수뇌 마법봉-법사의 양대 지팡이 그 두번째

마법봉의 끝에 촉수로 뒤덮인 뇌가 있습니다.

마법으로 초능력을 간섭할 수 있고, 초능력으로 마법에 간섭할 수 있습니다.(여기는 초능력-마법 호환이 없었음)

이 아래 5가지는 합치는 템이다. 이거 만드는 데만 서브스토리로 4세션 썼음

불의 구슬

불의 제단에서 가져온 구슬입니다.

지니고 있는 사람의 피해 +1

물의 구슬

물의 신전에서 가져온 구슬입니다.

지니고 있는 사람이 HP를 회복할 때, 2 더 회복

땅의 구슬

땅의 사원에서 가져온 구슬입니다.

지니고 있는 사람의 장갑 +1

공기의 구슬

공기의 성소에서 가져온 구슬입니다.

지니고 있는 사람의 속도가 오릅니다

에테르의 형체

세계의 심장에서 끄집어낸 물질입니다.

하루에 한 번, 비실체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원소의 검-참고로, 위 효과들도 존재

불, 물 , 땅, 공기, 마음.... 아니 에테르가 하나로 합쳐진 최강의 검입니다.

모든 피해 면역과 저항을 무시하고, 추가로 다음 액션들을 얻습니다.

화염 작렬-접근전 판정을 할 때, 10+가 나왔으면 피해를 더 주는 대신 불길이 검에서 뿜어져 나와 전방을 휩쓸도록 할 수 있습니다.

치유 해일-물에서 1시간 이상 몸을 담구고 있으면 모든 체력을 회복합니다.

대지 방벽-방어를 할 때, 검을 땅에 박아넣는 것으로 흙의 장벽이 자기의 몇걸음 거리를 모두 감싸도록 할 수 있습니다.

바람 장막-+민 판정을 합니다. 10+의 경우, 자신이 투명화되고, 마스터가 아래에서 하나를 고릅니다. 7~9면 마스터가 2개를 고르고, 6-면 마스터가 2개 고르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투명화가 빨리 끝납니다. -완전한 투명화가 아니어서, 얼핏 볼 수 있습니다. -주위의 바람이 급격히 변합니다.

에테르 충격파-검풍을 날려 맞은 모든 실체 대상을 비실체화시키고, 비실체 대상을 실체화 시킵니다.

공허의 나뭇잎-드루이드가 멋모르고 얻은템. 나중에 버림. 이유는 보면 알겠지

엄청난 힘을 주는, 드루이드가 결연된 대지의 자연물입니다. 하지만 불길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변신 액션을 사용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액션에 뭔가 특이한 것이 추가됩니다. (예시: 사자-갈기가 촉수로 변해 붙잡을 수 있다. 호랑이-형언할 수 없는 비명을 내질러 정신을 붕괴시킨다. 매-차원과 차원의 틈을 볼 수 있다. 하이에나-시체를 먹고 이형의 존재를 뱉어낼 수 있다)

변신 액션에서 6-가 나올 때마다, 광기가 1 추가됩니다. 광기가 3에 도달하면, 결연된 대지와 연관된 신체적 변형이 일어나고 그에 맞는 액션이 추가됩니다.(예시-얼어붙은 북방: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냉기에 피해를 입지 않음. 땅 속 깊은 곳-눈이 머는 대신 초음파로 앞을 감지), 또한 드루이드가 불러내는 정령들도 뒤틀리게 됩니다.

광기가 5가 되면, 드루이드와 그가 연결된 대지는 태초의 공허에 잠식당합니다. 드루이드가 불러내는 정령들은 모두 공허의 정령들이고, 변신하는 생명체들도 원래 형태를 거의 알아볼 수 없는 공허의 생명체가 됩니다.

일천하고도 하나의 신상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신상입니다.

이 신상을 가지고 탄원을 할 때는 원하는 신에게 탄원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사용하고 나면 그 신의 모습으로 고정되고, 마법적 능력을 잃어버립니다.

미래로의 문

시간의 끝에서 찾아낸 작은 호주머니입니다.

무한의 가방과 거의 동일하지만, 미래의 물품을 꺼냅니다. 꺼낸 물품은 곧 재가 되어 사라집니다.

마지막 연금술사의 노트

그런데 왜 마법사가 아니라 드루이드에 영향을 주는 물품일까요?

드루이드가 불러내고 변신할 수 있는 정령들이 현대의 원소 정령들로 변합니다.(티타늄, 플루토늄, 염소, 산소 등)

아래에 4가지 템은 우리 팀보다 앞에 있었던 전설의 모험가들의 장비라는 설정으로 있었음

체액의 부지깽이-프로메테안 더 크리에이티드에서 영감을 받은 템이다. 약간 효과들 사이에 중복이 있는 것 같지만....

만들어진 존재가 썼다는 조잡한 무기입니다. 쇠막대 끝에 유리병 조각들을 뭉쳐 놨습니다.

근접전에 성공했을 때, 다음 4가지 중 하나의 체액이 부족하거나 넘쳐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체액이 없는 존재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혈액-넘쳐나면 경솔하게 되고, 부족하면 희망이 사라집니다.

점액-넘쳐나면 감정이 메말라지고, 부족하면 감정이 빠르게 변하게 됩니다.

황담즙-넘쳐나면 쉽게 분노하게 되고, 부족하면 무기력해집니다.

흑담즙-넘쳐나면 우울하게 되고, 부족하면 논리적 생각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칠흑의 마도서-와우 흑마가 모티브다.

고결한 악마학자가 썼다는 세 권의 책입니다. 첫째 권은 지옥불, 둘째 권은 영혼의 고통, 셋째 권은 악마를 부르는 법을 중점으로 합니다.

추가적인 마법사 주문들을 줍니다. (이건 나중에 자작 주문들 할 때 다루도록 하겠다)

죽음을 보는 안경-뭐가 모티브일지는 안 말해도 뻔하지....

아리따운 진명술사가 썼다는 안경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그 가치를 알 수 없습니다.

진명을 아는 존재를 죽일 때, 죽음의 선을 찔러 이 세상에서 존재를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존재가 소멸당한 자는 신적 개입 없이 부활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정신

나머지 모두를 이끈 인간이 몸에 지니고 다녔다는 작은 부적입니다. 인간이기에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줍니다.

인간의 정신을 얻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액션을 원하는 직업의 액션으로 1:1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을 하루 이상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이 효과는 사라지고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하셈. 여기 있는 건 다 진짜로 쓰려고 만들어 놨거나 썼던 템들. 마음대로 가져가 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