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 마법템은 수치보다는 서사적인 효과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한번 바꿔봄
메아리의 반지
어떤 마법사의 영혼조각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반지입니다. 하루에 한번, 메아리의 반지에게 따라해보라고 속삭인 후 주문을 시전하면 메아리의 반지가 같은 주문을 한번 더 시전합니다. 주문시전 판정에서 7+이면 주문 시전자가 원하는 대상에게 마법이 사용됩니다. 6이하면 근처 무작위 대상에게 사용됩니다.
대충 불검(플레이어한테 이름짓게 할꺼임) 정화후 -> 여명검
정화 전) 사악한 영주를 물리치고 얻은 불이 나오는 마법검입니다. 근접전 판정이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검을 휘두르면 지혜판정을 해 10+이면 사용자가 원하는만큼 불이 지속됩니다. 7+이면 순간적으로 불이 붙고 6이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화 후) 과거에 여신이 직접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이 검은 오랜세월 악에 잠식되어 있었지만 (플레이어 이름)이 정화시켰습니다! 언데드가 근처에 있을시 검의 보석에서 은은한 빛이 납니다. 온전한 정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여명검을 검집에서 뽑으면 신성한 불길이 검신을 감싸 그 빛이 닿는 곳에 있는 언데드는 사제 핵심액션 ‘언데드 퇴치’ 10+의 효과를 받습니다. 신성한 불길은 오직 사악한 자와 언데드에게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어떤 마법사의 영혼조각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반지입니다. 하루에 한번, 메아리의 반지에게 이 장소에서 일어난 악한 행동을 메아리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습니다. 10+ 이면 이곳에서 일어난 악한 행동을 알려줍니다. 7+ 이면 악한 행동을 알려주는 대신 불리한 상황에 빠집니다. 6-이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까지만 해도 서사룰적으로 충분함.
반지는 법사 줄껀데 법사가 스토리적으로는 잘 하는데 마법좀 많이 쓰고 싶다 해서 만들어준거임
정화 전) 사악한 영주를 물리치고 얻었습니다. 검을 휘두를 때마다 푸른 화염이 감도는 마법검입니다. 해당 검에 베인 대상의 상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치료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포함) 정화 후) 과거에 여신이 직접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이 검은 오랜세월 악에 잠식되어 있었지만 (플레이어 이름)이 정화시켰습니다! 언데드가 근처에 있을시 검의 보석에서 은은한 빛이 납니다. 온전한 정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여명검을 검집에서 뽑으면 신성한 불길이 검신을 감싸 그 빛이 닿는 곳에 있는 언데드는 사제 핵심액션 ‘언데드 퇴치’ 10+의 효과를 받습니다. 정화된 검은 오직 '여신의 적'에게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뭐 사실 기존 것도 상관 없긴한데 아직도 데이터적인 감이 있는 듯. 최대한 원래꺼에 맞춰서 바꿨지만 나라면 정화 후 검은 어떤 대상 들을 모두 해치우면 그대로 그 역할을 마치고 평범한 검이 된다던가 부숴진다던가 하는 기믹을 넣을 듯
중편정도로 하고있는데 정화는 거의 막판가서 시켜줄 거라서 상관 없을듯
그리고 사악한 자 언급은 지금 하고있는 쪽 설정이 다신교라서 여신의 적이 무조건 나쁜놈은 아니라서 넣은거임. 대충 디아3에서 말티엘이 착한사람은 못 벤다는 엘드루인을 걍 통과하고 지나간것 같은거랑 비슷하게 생각했음
오히려 여신의 적이 무조건 나쁜 놈이 아니라 사악한 자를 베는게 아니라 여신의 적을 베는게 좋은 게 아닌가 싶긴 한데 ㅋㅋ 사실 세션 하는 사람 맴이지 뭐 즐겜
여명검이라고 하니까 검기 날릴 것 같네. 내가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해서 그런가
엘더스크롤 던브레이커에서 모티브 따왔는데 이름까지 그대로 쓰긴 그래서 브레이커 때서 만듬
오 그런거였구먼. 설마 시작할때 축구공 이벤트라도 보여줌?
축구공 이벤트가 뭐임?
왜 10레벨 넘으면 축구공같이 생긴 템이 상자에서 나오고 그걸로 메라디아 퀘 시작하잖아. 그거.
아 그거 ㅋㅋㅋ
안타깝게도 여명검 설정을 이미 얻은 다음에 짜기 시작해서 그런건 없음
이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