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는 필요한 부분은 자세하게 아닌부분은 적당히 하면 되.
가령 병원 장르라면 외과의/마취의/내과의/정신과/간호사 등을 구분짓는게 필요하겠지. 여기서 누가 총을 써야하는 상황에서 m16인지 ak47인지 구분할 필요는 없지. 라이플로 퉁치면 되.
반면 배그같은 밀리터리 액션이라면 각 총마다 데이터를 따로 구분할 필요가 있지만 응급처치는 하나로 퉁치는게낫지
마우스빌런(110.70)2020-03-17 03:40
근데 겁스 좋아하는 애들은 그런거 다 따지면서 한다
익명(110.70)2020-03-17 08:00
답글
아님
익명(118.235)2020-03-17 08:52
취사선택으로 거르는 거 맞음
겁스라는 룰 자체는 플레이 하려는 사람이 세세한 거 까지 필요로 한다면 이렇게까지 지원해 줄 수 있다는 식이지 그 세세한 부분 까지 꼭 다해라고 하진 않음
몇몇 겁스 극혐하는 놈들이 겁스는 그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나 하는 룰 혹은 이런거까지 일일히 다 해야하는 난잡한 룰 이런식으로 모함하긴 하지
정상적으로 게임 하려면 다 거르지. 그걸 부각시킬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겁스는 필요한 부분은 자세하게 아닌부분은 적당히 하면 되. 가령 병원 장르라면 외과의/마취의/내과의/정신과/간호사 등을 구분짓는게 필요하겠지. 여기서 누가 총을 써야하는 상황에서 m16인지 ak47인지 구분할 필요는 없지. 라이플로 퉁치면 되. 반면 배그같은 밀리터리 액션이라면 각 총마다 데이터를 따로 구분할 필요가 있지만 응급처치는 하나로 퉁치는게낫지
근데 겁스 좋아하는 애들은 그런거 다 따지면서 한다
아님
취사선택으로 거르는 거 맞음 겁스라는 룰 자체는 플레이 하려는 사람이 세세한 거 까지 필요로 한다면 이렇게까지 지원해 줄 수 있다는 식이지 그 세세한 부분 까지 꼭 다해라고 하진 않음 몇몇 겁스 극혐하는 놈들이 겁스는 그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나 하는 룰 혹은 이런거까지 일일히 다 해야하는 난잡한 룰 이런식으로 모함하긴 하지
필요한만큼까지만 딱 정해서 하는게 올바른 사용법이지
다쓰면 게임 진행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