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말투보다 화술이라고 해두자. 또박또박 자신있는 목소리로 말해야 듣는 사람도 집중되고 좋음. 뭐... 플레이어도 마찬가지지만 마스터는 중요성이 더 큼. 마스터링 하는 사람 중에 자신의 화술에 자신없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책 낭독하면 많이 늠. 판타지 소설 같은 거 또박또박 읽으면 묘사력도 늘고 전달력도 좋아짐. 고민이면 츄라이 해봥 - dc official App
이건 발음이자너
화술이라는 게 원래 표현, 발음, 제스쳐 다 총체적으로 말하는 거임. - dc App
+ 대명사 사용도 좀 자제하면 좋겠음. 오솔길 옆에 쓰러진 시체가 있네요. 라고 말해야 할 거를 '그 거기 옆에 그게 있어요.' 하는 마스터 때문에 죽을 맛이었다 얼마전에. 이게 한 두 문장이면 오케이인데 전체 마스터링을 이렇게 하니 거기가 어디고 그게 뭔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