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문이 몇개 있는 음침한 방과, 몇명의 사람들... 그 누구도 이곳에 온 기억은 없지만 그들은 이곳에 있었다.
우선 이곳에서 탈출하려는 그들에게 들리는 들려오는 기이한 울음 소리, 거대한 발걸음 소리
그리고 방을 나와 탐색하는 도중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붉은색의 괴물들.
괴물을 피해 방을 나서자 보인 것은 어두운 도시와, 도시 군데군데를 돌아다니는 괴이한 괴물들이었다.
과연 그들은 이 도시를 벗어날수 있을것인가...
이라는 느낌으로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괴물에게서 도망치며 도시를 벗어난다는 느낌임.
이런거라던가
이런 느낌으로 진행해보고 싶음.
와우... 일러가 느낌 있네요.
저도 7판 후원할 생각인데, 기회가 닿으면 함께 플레이 할 수 있길!
ㄴ미친오알님이라면 환영입니다!
두번째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멘탈 승천해서 지릴듯
분위기는 좋지만 그걸 게임화하는 건 쉽지 않겠네요. 여담이지만 패스파인더에 최근 비슷한 분위기의 AP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쪽은 정신병원 탈출하면서 괴물 죽이는 내용이긴 하지만.
ㅇㅇ// 솔직히 저거 나오면 멍해져서 포기하려고 들지 않을까 걱저이긴 함
디시버//이건 때려 죽인다기보단 도망친다는 느낌으로...
크툴루는 (거짓) 희망을 보고 도망치다가 이히히히히 미쳐버리는 게 제맛...! 아닐까요! >_<;;
나 시켜줘 나 시켜줘
둘째 짤 저거 건물주가 세입자한테 임대료 밀린 거 내놓으라고 하는 느낌이다
미친오알//그게 정답인데 싫어하실분도 계실테니 상의를 해봐야겠죠 이건
도치아빠//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음...
고닉//전지전능한 건물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