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문이 몇개 있는 음침한 방과, 몇명의 사람들... 그 누구도 이곳에 온 기억은 없지만 그들은 이곳에 있었다.

우선 이곳에서 탈출하려는 그들에게 들리는 들려오는 기이한 울음 소리, 거대한 발걸음 소리

그리고 방을 나와 탐색하는 도중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붉은색의 괴물들.

괴물을 피해 방을 나서자 보인 것은 어두운 도시와, 도시 군데군데를 돌아다니는 괴이한 괴물들이었다.

과연 그들은 이 도시를 벗어날수 있을것인가...


이라는 느낌으로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괴물에게서 도망치며 도시를 벗어난다는 느낌임.



이런거라던가




이런 느낌으로 진행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