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부모님을 잃고 숲속에서 자란 자연의 수호자 캐릭터를 해야지! 하고 드루이드나 레인저를 고르는거랑

아 나는 개정 전 비마 레인저를 해서 똥맛 카레를 먹어야지! 하고 그 캐릭터 백스를 어릴 적 부모님을 잃고~~~ 라고 쓰는 거랑

너넨 어느 쪽임? 난 거의 후자인 적이 많았는데 백스부터 짜고 클래스 고르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