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툭까놓고 얘기하자.
후줄근한 사람은 꺼려지는 게 맞지 않냐?
와모에 편견 없는 사람은 없고
대부분 외견으로 보는게 맞아 떨어진다.
난 회사는 대충 입고 가도
플할 땐 외려 더 신경쓰고 감.
정기팀이야 뭐 아는 사람이 됐으니 상관 없어도
단편 와서 내 얼굴 보자마자 뭐야 이 찐따는 하는 상각 들게 하긴 싫더라.
그리구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사람을 볼 때는 옷차림이 예의더라.
내 친구도 아니고 첨 보는 사람들 볼 때는 옷 좀 챙겨입고 나가는게 서로간의 예의인 거 같다.
정장을 입으라는 게 아니고
단정하거나 아님 스타일리쉬하게 입으란 말임.

물론 대부분 잘 챙겨입고 다니는데
진짜 뭔 집에서 잘 때 입은 잠옷같이 입고 나오는 사람들 있음.
여름엔 더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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