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ame from the late, late, late show 라는 게임인데
'렛츠 고 칸사이 탐정단'이라는 실황 플레이 영상 보고 관심이 생김
찾아보니까 닦이영화 찍는 컨셉의 룰인 것 같은데 겁나 오래됐나 보네
일본은 번역본도 있던데 역시 TRPG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게임이 번역되는 게 부럽다
It came from the late, late, late show 라는 게임인데
'렛츠 고 칸사이 탐정단'이라는 실황 플레이 영상 보고 관심이 생김
찾아보니까 닦이영화 찍는 컨셉의 룰인 것 같은데 겁나 오래됐나 보네
일본은 번역본도 있던데 역시 TRPG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게임이 번역되는 게 부럽다
들어는 봤지. PC들이 늦은 밤에 나오는 공포프로 주인공이고 괴물역 NPC에게 쫒긴다는 컨셉의 프로그램을 찍는걸로 진행되는 게임이었지? 메타적인 요소들도 많이 나오고 좀 재미있어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