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간지러운건 어쩔 수 없지 그건 본인이 뽕차야 어케 해결되는거고 PC에게 강제라... 고건 찬찬히 잘 살피거나 자기 서술 스타일을 권유형으로 바꾸는 것도 있지.
OwO(175.116)2020-03-17 18:25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나도 되게 부끄럼 많이 타는 편이었는데 군대에서 재밌는 얘기 좀 해 보라는 선임한테 시달리고 제대 후엔 학교 언론 동아리 하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인터뷰 해보다 보니까 좀 나아지더라. 부끄러움을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을 계속 접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익숙해지는 수밖에 - dc App
익숙해지거라...
자기가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꾼이라고 세뇌하셈 ㅋㅋ
이야기꾼도 휴먼이야! 휴먼!!
티알에 제일 방해되고 쓸모없는 게 부끄러움임 - dc App
이 말이 맞다.
왜케부끄러울까흑흑
걍 부끄럽게 여기지 마셈 아니면 진행방식을 바꿔보던가 - dc App
생각해보자. 왜 부끄러운 것 같아?
그냥 뭔가 간질간질하고 피씨에게 강제하는게 아닌가 고민돼
낯간지러운건 어쩔 수 없지 그건 본인이 뽕차야 어케 해결되는거고 PC에게 강제라... 고건 찬찬히 잘 살피거나 자기 서술 스타일을 권유형으로 바꾸는 것도 있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나도 되게 부끄럼 많이 타는 편이었는데 군대에서 재밌는 얘기 좀 해 보라는 선임한테 시달리고 제대 후엔 학교 언론 동아리 하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인터뷰 해보다 보니까 좀 나아지더라. 부끄러움을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을 계속 접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많이해볼수밖에없나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