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판 수호자 룰북에 보면 크툴루와 증기선의 승부가 룰 활용의 예시로 나와 있음.


근데 전투 룰이 아니라 추격전 룰임. 크툴루는 피해 따위 입지 않았음. 증기선이 과감한 충돌로 도망칠 시간을 벌었을 뿐인 거임...


그런데 왜 세상에 크툴루가 날뛰지 않냐고? 사교도들의 의식에 의해 정식으로 깨어났어야 하는 건데 관계 없는 선원들이 그냥 문을 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