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탐사자 2번밖에 안해본 극 초보이긴 합니다만, 왠일로 실친들이 티알피지에 관심을 가져주길래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다같이 일정을 잡았습니다.

친구 한 명이 자기가 하고 싶다며 팬메이드 시나리오 하나를 가져왔는데 적당히 입문용으로 짧게 즐기기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다들 기대하는 눈치라 열심히 준비하기는 했는데, 역시 직접 진행해야한단 압박감이 장난 아니네요.

그냥 다같이 재밌게 즐기자는 마인드로 가려합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