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하는데 마스터링 하는 자신도 이게 재미 없고

단순히 팀 모여서 그냥 하는거니깐 하고 있다는 그런 경험.

답답해서 플레이어들에게 어떤지 물어봐도 괜찮다는 이야기만 나오고


결국 이게 원하는 방향인지 하루에 7시간을 잡아먹어서 할 가치가 있는지

그 사이에서 고통받아 본 적 있냐?


이것 때문에 팀 나와서 쉬고 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섬짓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