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쓰고싶은데 마법이 더 낫다며 마법사로 키우려는 부모님한테

그럼 칼쓰는 법사할게!

하고 블레이드 싱어찍는 법사.

그러다 점점 쓸모없어지는 칼질을 보며 부모님의 깊은뜻을 알게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