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나 의적이면 혼돈 선 아님?
예로든거 다 전형적인 혼돈선 캐릭터들임;;;;
법을 어기잖아 근데
'법을 어긴다'는건 선악을 가르는게 아니라 질서와 혼돈을 판가름한다고 보는게 정확해.
왜냐하면 법=도덕이 아니기 때문임. 악법이라든가, 비인륜적 독재국가의 인종청소 명령같은 것들처럼 도덕적 가치에 반하는 법도 있을수 있잖아.
그리고 설령 악법이 아니라 할지라도 법이라는 체계의 한계 때문에 법 자체가 도덕적 실천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이럴때 '법을 뛰어넘는 궁극적 선행'을 행한다면 그 캐릭터를 혼돈선 성향으로 볼수 있을 것.
혁명가나 의적이면 혼돈 선 아님?
예로든거 다 전형적인 혼돈선 캐릭터들임;;;;
법을 어기잖아 근데
'법을 어긴다'는건 선악을 가르는게 아니라 질서와 혼돈을 판가름한다고 보는게 정확해.
왜냐하면 법=도덕이 아니기 때문임. 악법이라든가, 비인륜적 독재국가의 인종청소 명령같은 것들처럼 도덕적 가치에 반하는 법도 있을수 있잖아.
그리고 설령 악법이 아니라 할지라도 법이라는 체계의 한계 때문에 법 자체가 도덕적 실천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이럴때 '법을 뛰어넘는 궁극적 선행'을 행한다면 그 캐릭터를 혼돈선 성향으로 볼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