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룰려면 일정 바운더리가 필요한건 어쩌면 당연한 일임
막말로 만드는 물건의 질이 좋으려면 만드는 사람 물이 좋아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고
그 바운더리에 끼지 못한다고 해서 친목ㄴㄴ를 외치는건 좀 바보같은 일이고
다만 회사같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모토가 아니라 '즐기기위해' 모인 단체라면
친목질자체가 독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 단체의 지속을 위해 새사람은 필요하니까
즉 양질의 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선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벽치는게 꼭 좋지만은 못하다는 애매모호한 답이 나오는데..
걍 너무 벽치는게 아닌 정도로만 끼리끼리 놀면되잖아?
맞는 말이긴 한데, 갤러리에서 닉언하고 좆비비고 그러는건 아니라는거겠지.
애초에 지들 노는데서 노는걸 여기서 티내려고 하니 그라제! 솔직히 여기서 만난 놈들끼리 친목질 하겟니?
여기서 친한거 티내는게 문제인가? 사실 난 그건 걔내들 문제니 뭐..하고 별 감흥없는 타입이라.
지들끼리 친한거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있어 ㅋㅋ?, 막말로 길거리에서 연인끼리 쫩쫩거리는 꼴 보면 그냥 지나치잖아?
임마 여긴 기록에 남자나 ㅋㅋㅋ
오씨발 ㅋ 그렇쿤 ㅋ
좆목은 그냥 지나치면 큰일난다... 방치하면 망해요...
문제는 우리가 그렇게 마르고 닳게 까던 네캎의 2호 3호가 우리 스스로 경계하지 않으면 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 있지. 그래서 최대한 경계하는 게 맞다고 봐.
그렇게 되면 정말로 뒤에 좆목빽 없는 새끼들은 저런 피해 당해도 어디 가서 말 못할수밖에 없어진다.
합리-파특//난 좆목질 자체가 독도 되지만 어느정도 필요는 있다고 말했지 문제점과 필요성을 동시에 가진거야 저건, 물론 경계는 필요하지 그렇지만 도가지나친 방식으로 견제하는건 별의미없는 행동이란소리
TR, OR에서 친목질은 필요악이라고 봐염 필요한데 과하면 좆망테크를 타게 만드는 악랄한 놈이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