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룰려면 일정 바운더리가 필요한건 어쩌면 당연한 일임

막말로 만드는 물건의 질이 좋으려면 만드는 사람 물이 좋아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고

그 바운더리에 끼지 못한다고 해서 친목ㄴㄴ를 외치는건 좀 바보같은 일이고

다만 회사같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모토가 아니라 '즐기기위해' 모인 단체라면

친목질자체가 독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 단체의 지속을 위해 새사람은 필요하니까

즉 양질의 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선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벽치는게 꼭 좋지만은 못하다는 애매모호한 답이 나오는데..

걍 너무 벽치는게 아닌 정도로만 끼리끼리 놀면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