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어찌 생각함
방화나 살인 같은거 말고
누구를 죽여주세요 같은 미션을 받는다 치면
죽을만큼만 패고 양쪽에서 보수를 취한다던지 의뢰자도 같이 데려가서 돕게한다던지
좀 더 색다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고 싶은데 절대 못하게함..
를 어찌 생각함
방화나 살인 같은거 말고
누구를 죽여주세요 같은 미션을 받는다 치면
죽을만큼만 패고 양쪽에서 보수를 취한다던지 의뢰자도 같이 데려가서 돕게한다던지
좀 더 색다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고 싶은데 절대 못하게함..
피드백으로 말해줘
말해도 안고쳐지고 너랑 안맞으면 나가면됨
피드백타임에 말했고 그냥 의견이 궁금함
마스터 입장에서는 그게 핍진성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그렇군
안 맞으믄 가야지 어째, 근데 레일로드 마스터가 트롤링하는 애들 잡아내는 덴 효과적이여
내 행동이 트롤링으로 보였을 수도 있구나 ㄳㄳ
네가 트롤했다는 얘긴 아니구... 다른 애들이 뇌절해도 마스터가 막아줄 테니 그 부분은 안심하고 겜 할 수 있구나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은 스토리 절차 딱딱 밟음.. 사실 나만 저런 이상제안 하긴 하는데 이야기 꺼냈을때 다른 사람들 반응도 좋거든 하하호호 근데 시켜주진 않음.. 슬퍼
솔찍히 본문정도는 해줄만한거같은데
예시이긴한데 딱 저 정도 제안임
저런 마스터가 플레이어를 철저하게 독자 포지션에 두는 타입인데, 난 그건 좀 별로더라.
독자 포지션에 둔다는건 플레이어를 자기 이야기속 등장인물로 못 박는다는 느낌인가?
ㅇㅇ 독자라고 말하긴했는데...달리 말하면 잘 쳐봐야 플레이어들은 영화촬영에서 배우의 포지션 정도로만 두고, 각본에 손댈권한은 온전히 감독인 자신에게만 있도록 하는 스타일.
근데 오히려 저렇게 할거 딱 정해주고 연기에만 집중하는거 선호하는 플레이어도 있긴해서 결국 취향 차이라고 봄.
흥미롭구만 그럼 애드립은 적당히 치고 좋은 배우가 되야겠다
그게 안되면 걍 rp하려고 티알하는건가... 물론 의도한 연출이랑 스토리로 오는 재미도 잇지만 좀 이해가 안되네
좀 슬프긴 한데 마스터도 준비한거 다 보여주고 싶은걸까 돌발행동이 싫은걸까
마스터가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돌발상황에 머리 새하얘지는 타입의 마스터면, 저 제안 나왔을 때 뇌정지와서 컷했을런지도 몰라.
마스터도 머리가 휙휙돌아가면서 흥미로운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