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쨍은 이상한 룰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편견을 몇시간만에 깨준 즐거운 세션이었어요

마스터가 짧은 시간동안 재미있게 해주시려고 정말 고생하셨고, 다른 플레이어분들도 RP를 굉장히 잘하셔서 같이 하기 좋았어요.


룰 자체는.. 꽤 복잡했고, 영어로만 되어있어서 준비하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지만 캐릭터 짜는건 즐거웠습니다. 마법소녀니까요.

저어가 씹덕이라 더 재미있게 할수 있었던것 같지만, 다른 분들도 한번쯤 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재미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