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들이 일전에 죽였던 악의 측 마법사가 있음
근데 그 마법사의 동료였지먼 배신당해서 괴물로 변한 npc가 있는데 pc들 덕분에 원래대로 돌아와서 파티에 합류한 npc임
근데 이 npc는 몇십년을 타임워프해서 알고있는 사람이 자신을 배신했던 마법사 뿐이고, 그 마법사가 자길 배신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놈임
그거 빼곤 괜찮음, 다 잘함
근데 얘를 슬슬 파티에서 빼야할것같은데 어떻게 빼야할까
음...부활한 마법사와의 2차전에서 갈팡질팡하다 마법사를 죽이면 일행이랑 싸늘해져서 그냥 헤어지고 나중에 적으로 써먹을까
아님 그냥 얌전히 가족을 만들어버려서 정착하는 삶 엔딩으로 보내줘야할까
근데 그 마법사의 동료였지먼 배신당해서 괴물로 변한 npc가 있는데 pc들 덕분에 원래대로 돌아와서 파티에 합류한 npc임
근데 이 npc는 몇십년을 타임워프해서 알고있는 사람이 자신을 배신했던 마법사 뿐이고, 그 마법사가 자길 배신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놈임
그거 빼곤 괜찮음, 다 잘함
근데 얘를 슬슬 파티에서 빼야할것같은데 어떻게 빼야할까
음...부활한 마법사와의 2차전에서 갈팡질팡하다 마법사를 죽이면 일행이랑 싸늘해져서 그냥 헤어지고 나중에 적으로 써먹을까
아님 그냥 얌전히 가족을 만들어버려서 정착하는 삶 엔딩으로 보내줘야할까
크툴루의 깨달음을 얻고 고렙 워락으로 초각성해서 엘블터렛 몬스터로 만들자!
후자대로 모험관두고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소망 비추면서 하차시켜도 되겠고, 아니면 그 적대하는 마법사의 사악함을 부각하기 위해 그 앤피시를 암살시키는 전개도 괜찮을듯. 이 경우 암살시키는 이유는 '다른 사람이 알면 곤란한 사실(자신의 약점, PC들이 알지 않았으면 하는 것 등)을 알고있다'든가 하는 식으로 적당히 붙이면 되겠지.
만일 암살시키는 전개로 갔을때 철썩같이 믿었던 녀석에게 배신당해서 절규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마법사의 비정함을 더더욱 부각할 수 있으니 녀석을 쳐죽여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강하게 형성될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
배신했단거 납득할수밖에 없게하고 어차피 사는이유없으니 적당히 쎈놈 제물로 던지기
타임워프 인과율 이용해서 그놈이 존재하는한 마법사는 계속해서 부활한다는 설정을 짜고 파티는 눈물을 흘리며 당황하는 그놈을 죽여야만 하기.
마법사한테 다시 통수 맞으면서 자신이 배신 당했단 걸 인식하게 한 다음 통수맞은 결과로 다른 종류의 괴물이 되는데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라 플레이어들이 죽이게 하자
부작용으로 갑자기 워프되기